니콜라스 홀트 Nicholas Hoult | |
본명 | 니콜라스 캐러독 홀트 (Nicholas Caradoc Hoult) |
출생 | |
국적 | |
거주 | |
신체 | 189.2cm |
직업 | |
배우자 | 브라이아나 홀리 (2017~) |
자녀 | 아들 호아킨 홀트 (2018년생) |
데뷔 | 1996년 영화 《인티미트 릴레이션》 |
링크 | |
1. 개요[편집]
영국의 모델이자 배우.
2. 상세[편집]
어린 시절의 니콜라스 홀트 |
2.1. 연기 활동[편집]
《어바웃 어 보이》 마커스 역의 니콜라스 홀트 |
만 5세 때 <Intimate Relations>(1996)라는 캐나다와 영국 합동 제작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생활을 시작하였다. 드라마 상영 날은 1996년이나, 이드라마는 1995년부터 런던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므로 12월생인 홀트가 만 6세가 되기 전에 촬영이 이루어졌다. 이후 BBC와 ITV의 굵직한 드라마에 다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 당시에도 이미 영국에서는 인지도가 높았다. 다만, 당시 인터뷰를 살펴보면, 새로운 사람과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기생활을 괭장히 즐기고는 있었지만, 평생을 이어나갈 천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5]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2002년 4월에 개봉한 휴 그랜트와 호연했던 《어바웃 어 보이》였다. 상영당시 홀트는 만 12세, 촬영당시에는 만 11세[6]로 아역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홀트는 본격적으로 전업 연기자로 진로를 결정하여 중학교 과정으로 운영되는 실비아 영 영화학교에 등록하게 된다.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고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영화를 통해 니콜라스 홀트도 각종 수상을 거치는 것과 함께 할리우드에도 이름을 알렸다.
2006년 만 16세, 한국나이로는 18살 무렵에 햄프셔에 있는 판버리지 칼리지(고등학교)[7]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수하면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 출연하였다.
《스킨스》 토니 역의 니콜라스 홀트 |
짧은 머리에 수염이 덥수룩해진 지금과 달리, 이 드라마에서는 긴 머리와 하얀 피부에 전체적으로 곱상한 외모의 꽃미남 홀트를 볼 수 있다. 극중에서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 바람둥이인 토니 역으로 열연하여 하이틴 스타로 유명해졌다.
이후 2010년 1월에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 눅스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그런데 매드맥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촬영계획이 미루어져 이 영화는 2012년에나 촬영을 하였고, 2010년 당시에는 당장 어떠한 스케줄도 잡히지 않는 상황이었다. 홀트 본인도 당시 인터뷰에서 일이 잡히지 않아 곤란함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캐스팅 되어 2011년 8월부터 퍼스트 클래스에 출연하게되었다. 다만, 이 영화 촬영 전까지는 다른 일정을 잡지 못해 1년 가량을 한량으로 보낸 것으로 보인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비스트 역의 니콜라스 홀트 |
스킨스 등에서 꽃미남 역할로 활약했던 홀트지만, 이 영화에서는 잘생기고 곱상한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가 맡은 배역은 비스트라는 뮤턴트 였는데 담당한 역할의 이름 그대로 온몸이 털로 뒤덮인 괴수였다. 영화에서 완전히 짐승이 되기 전에 평범했던 모습도 보이기는 한다.
이 영화에서 촬영을 끝마친 후 공백기 없이 2011년에 바로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 촬영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할리우드 대작에 주연을 맡은 영화였으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이 영화의 촬영이 끝난 다음 바로 웜 바디스에 주연인 좀비 역으로 캐스팅되는데, 이 영화는 전작과는 반대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연으로서 홀트의 입지를 바짝 올려주게 된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눅스 역의 니콜라스 홀트 |
이후 2012년에는 2년 전에 캐스팅 되었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 촬영에 들어가서 7주간 호주에서 촬영을 하였고, 2013년에는 앞서와 같은 역할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열연을 펼치는데, 이 영화는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그덕에 홀트도 엄청나게 주목받는다. 2014년에는 2년 전에 촬영을 끝마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하여 흥행하는데, 극중에서 암으로 죽어가는 병사 역으로 나오면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주목받았다.
2015년에는 다크 플레이스에 출연하는데, 극중에서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을 엮어주고 과거 사건들을 다시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지만, 역할의 비중이 그저 매개체에 불과할 뿐이라 정말 상당히 미미한 감이 있다. 이후 영화 '이퀄스'의 주연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3. 활동[편집]
3.1. 영화[편집]
년도 | 제목 | 감독 | 배역 | 비고 |
1996 | 인티미트 릴레이션 | 바비 | 단역 | |
1997 | 미스터 화이트, 웨스트민스터에 가다 | 가이 젠킨 | 존 | |
2002 | 크리스 웨이츠, 폴 웨이츠 | 마커스 브루어 | ||
2005 | 와와 | 리처드 E. 그랜트 | 랄프 컴튼 | |
웨더 맨 | 마이크 | |||
2006 | 키덜트후드 | 멘하이 후다 | 블레이크 | |
커밍 다운 더 마운틴 | 줄리 앤 로빈슨 | 데이비드 필립스 | ||
2009 | 케니 포터 | |||
2010 | 루이스 리터리어 | 유사비오스 | ||
2011 | 룰 넘버 쓰리 | 톰 러드램 | 맷 | 단편 영화 |
행크 맥코이/비스트 | ||||
2013 | 조나단 레빈 | R | ||
잭 | ||||
2014 | 영 원스 | 제이크 팰트로 | 플렘 레버 | |
행크 맥코이/비스트 | ||||
Once Upon a Time in the Kitchen | 목소리 출연 | |||
2015 | ||||
질스 파겟-브레너 | 라일 워스 | |||
킬 유어 프렌즈 | 오웬 해리스 | 스티븐 스텔폭스 | ||
언더독스 | 에이스 | 목소리 출연 | ||
아우토반 | 에란 크리비 | 케이시 | ||
2016 | 행크 맥코이/비스트 | |||
이퀄스 | 드레이크 도리머스 | 사이러스 | ||
2017 | 페르난도 쿠임브라 | 맷 오크레 상병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 |
뉴니스 | 드레이크 도리머스 | 마틴 | ||
알폰소 고메즈-레종 | ||||
대니 스트롱 | ||||
2018 | 로버트 할리 | |||
2019 | 돔 카루코스키 | |||
사이먼 킨버그 | 행크 맥코이/비스트 | |||
더 뱅커 | 조지 놀피 | 맷 스테이너 | Apple TV+ 오리지널 영화 | |
2020 | 더 트루 히스토리 오브 더 캘리 갱 | 저스틴 커젤 |
3.2. TV 시리즈[편집]
년도 | 제목 | 배역 | 출연 에피소드 |
1996 | 캐주얼티 | 크레이그 모리세이 | It Ain't Me, Babe |
1998 | 무언의 목격자 | 톰 에반스 | An Academic Exercise |
2000 | 더 빌 | 휴 오스틴 | The Squad |
2007 | 토니 스터넘 | 9 에피소드 | |
2008 | 토니 스터넘 | 10 에피소드 | |
2012 | 해리 포터, 캡틴 아메리카 | Collateral Damage in Gang Turf War | |
2018 | 파이버 | 4 에피소드 | |
2020 | 더 그레이트 | 10 에피소드 |
4. 기타[편집]
- 그런데 젊은 시절의 톰 크루즈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잘 생겼지만(...). 잘 생긴 외모가 무색하게도 출연작마다 요상한 분장(...)을 하고 나오는 빈도가 높다.
조니 뎁?엑스맨 시리즈에서는 아예 괴물로 변신하며 웜 바디스에서는 좀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허연 분칠한 자칭 신인류로 나왔다. 이걸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현명한 반면교사로 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레오나르도가 잘생긴 외모를 포기하고 연기 일변도를 걷고 있다면 니콜라스 홀트는 누가 봐도 너무 잘생긴 외모가 오히려 연기력에 대한 평가에 방해가 될 것을 우려하고, 미모를 포기하는 대신 미모를 감출 수 있는 배역을 고르고 있다는 것. 이외에도 상당히 하드코어한 배역들도 많이 맡은 편이다.
- 2018년 4월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
[1] 형제들 중 첫째 제임스 홀트를 제외한 3명이 모두 배우로 활동 중이다.[2] the beloved one.[3] 여담으로 이 이름은 원탁의 기사들 중 한 명의 이름이기도 하다.[4] 그리고 이메일 주소 같은 걸로 쓰기 편하다고 말했다가 '헐 이런 거 말하면 안되는데' 하고 당황한다.[5] "I wasn't in love with it, I just enjoyed it. It was like playing for a football team. When you got a part it was great. And meeting new people. It was an exciting new world." 출처 : 위키피디아 Nicholas Hoult: about a man. Telegraph (6 March 2009). Retrieved on 2016-10-29.[6] 한국나이로 각각 14살, 12살.[7] 영국에서는 고등학교를 칼리지라고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