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니콜라스 빈딩 레픈(Nicolas Winding Refn) |
국적 | |
출생 | |
직업 | |
활동 | 1996년 ~ |
신장 | 189cm |
링크 | |
1. 개요[편집]
2. 작품 특징[편집]
작품마다 아름다운 미장센을 구현해내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호평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화려한 영상미와 별개로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평 또한 받는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으로 쿠엔틴 타란티노 못지 않게 폭력묘사의 수위가 높다는 것. 거기다 타란티노처럼 유머러스한 분위기에서 한껏 과장된 액션으로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내는 것이 아닌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과격하지만 사실적인 폭력을 보여줘 어떻게 보면 타란티노보다 거북할수도 있다.
3. 여담[편집]
- 난독증과 색맹이 있다고 한다. 어쩌면 이게 작품 특징인 화려한 영상미와 빈약한 스토리의 이유일수도
- 자동차 영화까지 찍었으면서 아직까지 면허가 없다고 한다. 운전면허 시험에서 8번이나 낙방했다고(...). 실기에서 떨어졌다니 난독증 때문은 아닌 듯하다.
카체이싱은 기깔나게 찍으시면서..
- 라스 폰 트리에하고는 악연이다. 우선 레픈의 아버지가 트리에 사단의 조감독이어서[1] 레픈이 영화감독 데뷔전에도 서로 아는 사이였다고 한다. 2011년 트리에가 칸 영화제에서 나치 발언으로 골머리를 썩이고 있었을 때 레픈이 대리 사과하는 사태가 있었는데 이때부터 사이가 틀어진건지,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네온 데몬 기자회견 도중 레픈이 트리에를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그는 내 아내한테 '같이 자고 싶다'라고 말한 뒤 창녀 사서 놀았다.라고 폭로한 바 있다. 당연히 당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둘 다 욕은 엄청나게 들어먹었다.
중간에 낀 레픈의 아버지가 불쌍하다
4. 필모그래피[편집]
연도 | 제목 | 원제 | 활동 | 비고 |
1996 | Pusher | 연출 / 각본 | '브라이언' 역으로 출연 | |
1999 | 블리더 | Bleeder | 연출 / 각본 / 제작 | |
2003 | 피어 X | Fear X | 연출 / 각본 | |
2004 | Pusher II | 연출 / 각본 | ||
2005 | Pusher 3 | 연출 / 각본 | ||
2008 |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 | Bronson | 연출 / 각본 | |
2009 | 아가사 크리스티의 네메시스 | Agatha Christie's Marple: Nemesis | 연출 | TV 영화 |
2009 | 발할라 라이징 | Valhalla Rising | 연출 / 각본 | |
2011 | Drive | 연출 | ||
2013 | 온리 갓 포기브스 | Only God Forgives | 연출 / 각본 | |
2016 | The Neon Demon | 연출 / 각본 / 제작 | ||
2019 | 투 올드 투 다이 영 | Too Old To Die Young | 연출 / 각본 | 아마존닷컴 배급 드라마 |
2019 | Death Stranding | 게임 |
5. 수상[편집]
- 2006 제10회 판타지아 영화제 감독상
- 2009 제56회 시드니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 2011 제64회 칸 영화제 감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