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바이어컴의 자회사로 들어오게 되면서 다음 해(1995년)에 설립된 극장용 영화 제작사로, 당연히 배급은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맡는다. 원래는
20세기 폭스가 배급만 하려고 했으나, 인수하면서 무산된 적 있다. 주로 니켈로디언의 TV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가족, 청소년 중심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나 TV 프로그램의 극장판으로 제작하고 있다.
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달리 실사 영화도 자주 만들어진다.
한국에서는 아마 스폰지밥 극장판으로 이 제작사를 많이 알게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