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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인구 | 696,664명 (2019년 기준) |
중위가구소득 | $66,749 |
인종 구성 | 히스패닉 49.8% 백인 18.41% 아시아계 16.24% 흑인 11.39% 기타 인종 3.71% 아메리카 원주민 0.45% |
민주당 지지세가 매우 강한 뉴욕시답게 이 지역구 역시 민주당 지지세가 매우 강한 선거구다. 특히 지역구 주민들의 거의 절반이 히스패닉이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세가 강력할 수 밖에 없는 곳이다.[1]
관할구역 사이의 연결 도로가 이스트강의 화이트 스톤 브리지 하나 밖에 없어 어찌보면 게리맨더링으로 볼 수 있지만, 미국은 흑인이나 히스패닉 같은 소수 인종 출신 의원이 선출될 수 있도록 선거구를 일부러 특정 인종 비율이 높은 지역들 위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지역구 역시 일부러 소수 인종이 많은 브롱스와 퀸스를 엮어서 지금의 선거구로 만들어진 경우라고 볼 수 있다.[2]
관할구역 사이의 연결 도로가 이스트강의 화이트 스톤 브리지 하나 밖에 없어 어찌보면 게리맨더링으로 볼 수 있지만, 미국은 흑인이나 히스패닉 같은 소수 인종 출신 의원이 선출될 수 있도록 선거구를 일부러 특정 인종 비율이 높은 지역들 위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지역구 역시 일부러 소수 인종이 많은 브롱스와 퀸스를 엮어서 지금의 선거구로 만들어진 경우라고 볼 수 있다.[2]
3. 역사[편집]
3.1. 역대 국회의원[편집]
3.2. 역대 선거 결과[편집]
4. 여담[편집]
[1]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도 히스패닉계 미국인이다.[2] 당장 브롱스와 퀸스 문서만 살펴봐도 흑인이랑 히스패닉이 많다고 설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