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3부의 간추린 뉴스 코너. 평일 오전 9시 15분에 10분 동안 방송한다. 앵커는 배재성 기자.
연도
| 날짜
| 요일
| 시간
|
1996년
| 10월 21일
| 평일
| 17:00~17:05 00:55~01:00
|
12월 2일
| 월~화 목~금
| 00:55~01:00
|
MBC의 前 간추린 뉴스 프로그램. 월~화, 목~금요일 밤 12시 55분에 5분 동안
마감뉴스 성격으로 방송했다. 앵커는
김창옥 前 아나운서. 신설 초기에는
오후 5시, 밤 12시 55분에 2회 편성되었으나 1996년 12월 5일부터는 밤 12시 55분 1회 편성으로 축소되었으며 1997년 2월 28일에 종영되었다.
채널A의 前 간추린 뉴스 프로그램. 2012년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평일 오후 5시 50분에 10분 동안 방송했다. 앵커는 최서영 아나운서.
YTN의 前 간추린 뉴스 프로그램. 2016년 7월 11일부터 2017년 2월 3일까지 평일 오전 9시 45분에 15분 동안 방송했다. 앵커는 장민정 아나운서. YTN TV 외에
YTN DMB에서도 수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