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뉴 사우스 웨일스
New South Wales | |||||||||||
주기
|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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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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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 Orta Recens Quam Pura Nites
(라틴어: 새로이 나타난 그대는 얼마나 반짝이는가) | ||||||||||
별명
| The First State
The Premier State | ||||||||||
주조(州鳥)
| 웃는물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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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州花)
| 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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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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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州魚)
| Blue gr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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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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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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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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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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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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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 UTC+10:00/+11:00(대부분)
UTC+9:30/+10:30(브로큰힐) UTC+10:30/+11:00(로드하우 섬) | ||||||||||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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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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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809,444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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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8,023,740명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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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밀도
| 10.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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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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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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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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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총독
| 마가렛 비즐리(Magaret Beazle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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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총리
| 글래디스 베레지클런(Gladys Berejik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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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 하원
|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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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 35석
| 1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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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석
| 5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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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 36석
| 1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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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석
| 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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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
| 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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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
| 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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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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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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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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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
| 하원
|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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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석
| 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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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석
| 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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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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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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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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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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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
| 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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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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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 NSW, AU-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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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호주 남동부에 있는 주로 주도는 시드니이다. 동쪽으로는 태평양, 남쪽으로는 빅토리아 주, 서쪽으로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 북쪽으로는 퀸즐랜드 주와 접한다.
The First State라는 별명이 있는데, 호주에서 이민자들이 도착하여 처음 도시를 꾸린 곳이 뉴 사우스웨일스이기 때문이다.
The First State라는 별명이 있는데, 호주에서 이민자들이 도착하여 처음 도시를 꾸린 곳이 뉴 사우스웨일스이기 때문이다.
2. 역사
1787년에 영국이 호주 대륙의 동반부를 뉴 사우스웨일스 식민지(Colony of New South Wales)로 선포한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영국인들의 호주 대륙 해양 탐사에 따라 식민지는 차츰 넓어져가서 가장 넓었을 시절의 뉴 사우스웨일스 식민지는 퀸즐랜드, 빅토리아, 태즈메이니아, 노던 준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까지 모두 포함하는 거대 식민지였다.
1788년 영국이 유형수들을 시드니에 상륙시킴으로써 호주 이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대륙의 동남부를 차지하며, 대륙 개발의 거점이 되었던 지역이다.
이민으로 인구와 이민자 정착지가 증가하면서 1825년에 태즈메이니아가 별개의 식민지로 떨어져나간 것을 시작으로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빅토리아, 퀸즐랜드가 별개의 식민지로 떨어져나갔으며, 1863년에는 노던 준주의 영역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관할로 넘겼다. 1901년에 영국의 자치령으로서 호주 연방이 결성되면서 뉴 사우스웨일스는 호주의 주가 되었고, 1911년에 신수도 건설을 위해 캔버라와 그 일대를 호주 수도 준주로 떼주고 1915년에는 연방정부의 물류수송과 연방 해군의 조차를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저비스베이 준주 지역을 떼주면서 현재의 영역이 확립되었다. 오늘날에도 호주의 모든 부문에서 가장 강력하며 중요한 주이다.
1788년 영국이 유형수들을 시드니에 상륙시킴으로써 호주 이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대륙의 동남부를 차지하며, 대륙 개발의 거점이 되었던 지역이다.
이민으로 인구와 이민자 정착지가 증가하면서 1825년에 태즈메이니아가 별개의 식민지로 떨어져나간 것을 시작으로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빅토리아, 퀸즐랜드가 별개의 식민지로 떨어져나갔으며, 1863년에는 노던 준주의 영역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관할로 넘겼다. 1901년에 영국의 자치령으로서 호주 연방이 결성되면서 뉴 사우스웨일스는 호주의 주가 되었고, 1911년에 신수도 건설을 위해 캔버라와 그 일대를 호주 수도 준주로 떼주고 1915년에는 연방정부의 물류수송과 연방 해군의 조차를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저비스베이 준주 지역을 떼주면서 현재의 영역이 확립되었다. 오늘날에도 호주의 모든 부문에서 가장 강력하며 중요한 주이다.
3. 지리
파일:Snowy_Mountains_as_seen_from_Kosciuszko_Lookout.jpg
주(州)의 대표적인 자연 경관은 스노위 산이다.
호주 대륙 최고봉인 코지어스코 산이 여기에 있다.
2019-2020 오스트레일리아 산불로 인해 크게 피해 입은 지역이다.
주(州)의 대표적인 자연 경관은 스노위 산이다.
호주 대륙 최고봉인 코지어스코 산이 여기에 있다.
2019-2020 오스트레일리아 산불로 인해 크게 피해 입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