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역사[편집]
2302년에 세계 최초의 궤도 엘리베이터가 들어서면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거점이 되어 수많은 대기업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선 대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러다가 인류-코버넌트 전쟁 막바지에 몸바사 근방에 아크로 가는 포탈이 숨겨져 있었기에 코버넌트의 집중공격을 받게 되고, 대기권에서 비탄의 사제의 캐리어가 슬립스페이스 점프를 하게 되면서 도시 자체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다.[1] 궤도 엘리베이터가 이때 손상되었고, 결국 헤일로 3: ODST에서 붕괴되어 헤일로 3에서도 그 잔해물이 나왔다.
전후에는 재건되었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러다가 인류-코버넌트 전쟁 막바지에 몸바사 근방에 아크로 가는 포탈이 숨겨져 있었기에 코버넌트의 집중공격을 받게 되고, 대기권에서 비탄의 사제의 캐리어가 슬립스페이스 점프를 하게 되면서 도시 자체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다.[1] 궤도 엘리베이터가 이때 손상되었고, 결국 헤일로 3: ODST에서 붕괴되어 헤일로 3에서도 그 잔해물이 나왔다.
전후에는 재건되었다는 언급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