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40 | 100 | 25 | ||
눈싸라기 | こなゆき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인접한 모든 적을 공격한다. | - | 얼음 | 10 | ||||
포켓몬스터의 기술로 불꽃세례나 거품 등과 같이 육성 중에나 쓰이는 저위력 기술이다.
특정 타입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 기술은 2세대에서야 처음 등장했다. 1세대 때만 해도 얼음 타입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 위력 65의 오로라빔이었다. 그나마도 모든 얼음 포켓몬이 이 기술을 배우는 것도 아닌지라, 얼음 타입 포켓몬을 키우더라도 육성 중에 이 기술을 써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괴상한바람, 은빛바람과 마찬가지로, 필드 전체 판정을 가진 강력한 기술이 되었다. 특히 이쪽은 다른 필드 전체 판정기와는 달리, 명중률이 높아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1] 그러나 포켓몬 초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전방의 단일 대상을 공격하는 정도로 매우 크게 약화되어서, 채용 가치가 대폭 줄어들었다.
[1] 그 대신 위력은 3으로, 방 전체기 중에선 가장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