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Mung bean
| 이명: -
| |||
Vigna radiata (L.) R.Wilczek
| ||||
분류
| ||||
식물계
| ||||
피자식물문(Angiospermae)
| ||||
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 ||||
장미목(Rosales)
| ||||
콩과(Leguminosae)
| ||||
동부속(Vigna)
| ||||
녹두
| ||||
1. 개요
2. 활용
- 조선시대엔 녹두를 녹말로 만든 후 면으로 써서 녹두나화라는 국수를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 통녹두는 오래 물에 담궈도 불지 않는다. 그러므로 불리기 전에 살짝 으깨거나 푹 삶아야 좋다.[9]
- 전 요리를 해먹을 수도 있다. 녹두전이라고 한다.
2.1. 청포묵
2.2. 숙주나물
3. 기타
- 키가 유난이 작은데, 동학 농민 운동의 주역 중 한 명인 전봉준의 별명(녹두 장군)이기도 하다. 전봉준의 키가 매우 작았기 때문. 관련 민요도 있는데 다음과 같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1] 엄밀하게 말하면 빈대떡 자체가 녹두로 만든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녹두가격이 오르면서 녹두를 제외한 빈대떡이 파생되었다.[2]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약이 좋다는 걸 알지만, 간의 입장에서는 그냥 외부물질이나 다름없다[3] 실제로 독과 약은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상황을 악화시키는지 호전시키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독이라도 상황에 맞게 쓰면 약이 되며, 약이라도 상황에 맞게 처방하지 않으면 독이 된다.[4] 독성학이나 생리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위의 이야기는 약간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간은 해독도 담당하지만 비독성물질의 독성화를 담당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벤조(a)피렌이나 CCl4 노출시 간의 CYP450이 이를 독성화시켜 유해하게 만든다.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등의 작용처럼 간의 활성화가 CYP450 및 쿠퍼세퍼(혹은 이토세포)의 활성화라면 오히려 한약의 일부 약한 독 또는 비독성물질이 독성화될 수 있다.[5]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약이 좋다는 걸 알지만, 간의 입장에서는 그냥 외부물질이나 다름없다[6] 실제로 독과 약은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상황을 악화시키는지 호전시키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독이라도 상황에 맞게 쓰면 약이 되며, 약이라도 상황에 맞게 처방하지 않으면 독이 된다.[7] 독성학이나 생리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위의 이야기는 약간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간은 해독도 담당하지만 비독성물질의 독성화를 담당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벤조(a)피렌이나 CCl4 노출시 간의 CYP450이 이를 독성화시켜 유해하게 만든다.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등의 작용처럼 간의 활성화가 CYP450 및 쿠퍼세퍼(혹은 이토세포)의 활성화라면 오히려 한약의 일부 약한 독 또는 비독성물질이 독성화될 수 있다.[8] 무슨 짓을 해도 불지 않는 녹두는 돌녹두라고 부른다.[9] 무슨 짓을 해도 불지 않는 녹두는 돌녹두라고 부른다.[10] 종종 급식, 음식점 불문하고 삼계탕 가지고 죽 만들 때도 녹두밥이 보이기도 한다.[11] 대두, 검은콩, 강낭콩으로 만든 콩밥과 녹두로 만든 콩밥을 비교해보면 왜 녹두가 그나마 식감 면에서 나은지 확실히 알 수 있다.[12] 종종 급식, 음식점 불문하고 삼계탕 가지고 죽 만들 때도 녹두밥이 보이기도 한다.[13] 대두, 검은콩, 강낭콩으로 만든 콩밥과 녹두로 만든 콩밥을 비교해보면 왜 녹두가 그나마 식감 면에서 나은지 확실히 알 수 있다.[14] 콩나물은 삶아도 아삭아삭한 감이 살아있지만 숙주는 살짝 데치는 정도로도 숨이 확 죽는다. 반면 이런 점 때문에 숙주를 덜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15] 콩나물은 삶아도 아삭아삭한 감이 살아있지만 숙주는 살짝 데치는 정도로도 숨이 확 죽는다. 반면 이런 점 때문에 숙주를 덜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16] 일부러 홍보를 위해 사고를 냈다는 설도 있다[17] 일부러 홍보를 위해 사고를 냈다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