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노즐은 흐르는 유체의 방향을 조절하고, 그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장치이다. 그 반대로는 디퓨저가 있다.
2. 특성[편집]
노즐의 특징들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3. 이론[편집]
노즐은 들어가는 유체의 압력을 희생시켜서 속도를 증가시킨다. 즉, (이상적인 노즐이라면) 압력을 줄임으로써 유체를 팽창시키는데, 이 과정에 아무런 일(과 열)이 발생하지 않는 장치라는 뜻이다.[2]
이를 수식으로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이를 수식으로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질량 보존의 법칙 (Conservation of Mass)
노즐 내부를 control volume으로 잡고 단위시간당 들어오는 질량()과 나가는 질량()을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노즐 내부를 control volume으로 잡고 단위시간당 들어오는 질량()과 나가는 질량()을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여기서 노즐의 크기는 변하지 않으므로 좌변항 = 0으로 하고 항을 넘기면,
과 같이 되고, 여기서 유량(Mass flow)의 정의를 적용하면,
이다. 여기서 이므로, 임을 알 수 있다.
2. 에너지 보존의 법칙 (Conservation of Energy)
열역학 제1법칙을 열린 계에 적용시키면,
이다. 여기서 위에서 표현한 특징들(노즐 내부의 에너지는 변하지 않음, 단열임, 일을 하지 않음, 입구와 출구가 한 개)을 적용시키고, 영향력이 미미한 요소들(위치에너지의 변화 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엔탈피)
여기서 위의 질량보존법칙을 적용해서 나온 결론()을 적용하면,
가 도출된다.
열역학 제1법칙을 열린 계에 적용시키면,
이다. 여기서 위에서 표현한 특징들(노즐 내부의 에너지는 변하지 않음, 단열임, 일을 하지 않음, 입구와 출구가 한 개)을 적용시키고, 영향력이 미미한 요소들(위치에너지의 변화 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엔탈피)
여기서 위의 질량보존법칙을 적용해서 나온 결론()을 적용하면,
가 도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