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蒜駅 | Nobiru Station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野蒜 (のびる) | |
영어 | Nobiru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28년 4월 10일 | ||
노선거리표 | ||
센세키선 노비루 | ||
1. 개요[편집]
2. 2011년 도호쿠 대지진 이후 경과[편집]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지진이 일어날 당시 상하행선 모두 열차 출발 직후였기 때문에 구내에 사람이 많아서, 역무원이 옥상으로 대피를 유도했다. 그 후 쓰나미로 인해 역사의 1층이 침수되어 사용 불능 상태가 되었다. 한 달 후부터는 대체 버스가 이시노마키~마츠시마간을 운행하였다. 버스는 2015년 5월 29일 운행 종료. 2015년 5월 30일에 내륙으로 이설해 영업을 재개하였다. 그리고 구역사는 지진피해부흥전승관(震災復興伝承館)이 됐다.[2]
역 주변은 '노비루'라는 마을로 노비루 축항 터, 토나 운하, 노비루 우편국, 히가시마츠시마 시청 노비루 출장소 및 노비루 시민센터, 노비루 해수욕장 등이 있다. 도호쿠 대지진 때 피해가 심했던 동네 중 하나다.
역 주변은 '노비루'라는 마을로 노비루 축항 터, 토나 운하, 노비루 우편국, 히가시마츠시마 시청 노비루 출장소 및 노비루 시민센터, 노비루 해수욕장 등이 있다. 도호쿠 대지진 때 피해가 심했던 동네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