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설명[편집]
노르웨이 바이킹들은 그린란드와 북아메리카 일부에 식민지를 개척했다. 그러나 이들의 개척은 실패했고 17세기에 노르웨이 출신 이민자 일부가 뉴암스테르담(현재의 뉴욕)에 정착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의 식민지배를 받은 탓에 이들은 노르웨이 국민(nation)으로 온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자신들이 노르웨이 민족(ethnic group)이란 인식은 있었다.[1] 1850년에 노르웨이 이민자의 규모는 15,000명 수준이었다. 그후 50만에 가까운 사람이 퀘벡을 경유해서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1910년에는 1백만명까지 늘어난다.
이들이 정착한 곳은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 중서부였다.[2]
이들이 정착한 곳은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 중서부였다.[2]
3. 인물[편집]
- 르네 젤위거: 어머니가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사미족 혈통이 섞였다. 아버지는 스위스계.
- 미셸 윌리엄스: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노르웨이계 혼혈로 여러 나라가 섞였지만 노르웨이 혈통이 50% 정도 된다.
- 믹스 디스커루드 :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한때 울산 현대에서 2년간 뛰었다.
- 크리스 프랫: 어머니가 노르웨이계 미국인. 아버지는 독일, 영국, 스위스, 프랑스계 캐나다 등 여러 혈통이 섞였다.
- 크리시 타이건: 미국의 수영복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