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얼굴 없는 왕,ruby=노 페이스 메이 킹)]
([ruby(顔のない王,ruby=ノーフェイス・メイキング)]; No face May King) | |||
랭크: ???[2]
| 종류: ???
| 레인지: ???
| 최대포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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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아처가 가진 은폐보구.
자연의 화신인 로빈 후드는 성립 후에 그대로 켈트의 풍습인 벨테인 축제(봄 축제)를 계승한 '[ruby(5월제,ruby=메이 데이)](May Day)'에 도입되었다. [ruby(5월 기둥,ruby=메이 폴)](May Pole)이라는 마을 광장의 중앙에 세워진 기둥의 주위를 돌러싸 춤추며 밤을 새운다는 이 축제에서는 적령기의 여성은 '5월여왕(May Queen)', 적령기의 남성은 '5월왕(May King)'으로 분장한다. 이 '5월왕(May King)'이 바로 로빈 후드의 비유이다. 이 축제에서 메이킹이 입은 의상은 녹색 피부에 딱 맞은 갈색 악센트가 정석이라고 여겨진다. 물론 이는 잎사귀의 녹색과 나무줄기의 갈색(Green Man)이며, 여기에서도 로빈 후드는 자연의 화신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5월왕의 옷은 입은 사람의 기척을 지우고 그 모습을 자연에 녹아들게 만든다고 한다. 로빈 후드와 동일시되는 요정 퍽도 이 능력을 갖고 있다나. ▶ Fate/EXTRA 마테리얼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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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어차피 악당. 노상강도와 다를게 없다.
사람에게 얼굴을 보여줄 직업도 아니고,
후드와 진흙탕이 어울리지.
인간, 모습을 감추고 일에 집중하면 모든 일은 대체로 잘 된다.
증오받는 일도 없고, 노려지는 일도 없지.
신뢰받는 일도 없을 뿐더러 사랑받는 일도 없다.
그런 삶을 편하겠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그 녀석은 인간으로서 떨어져 나간거야.
수많은 것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거야?
아쉽네, 그건 환상이야.
얼굴 없는 남자는 보는 눈이 없어서.
손에 넣을 것도, 아무것도 없다.
▶ 269번 인연예장 - 얼굴 없는 왕
2. 상세
사용시 광학, 열, 소리, 냄새면에서 완벽한 스텔스 효과를 낸다. 전문 광학 탐지로도 발견할 수 없고, 요정안으로도 포착하기는 힘들다. 사죠 마나카는
그러나 전자파로부터는 숨지 못하고, 어디까지나 모습만 투명하게 만드는 거라 눈에는 안 보여도 만져보면 거기에 있다는 게 들통난다. 그리고 서번트에게서 방출되는 마력은 감출 수 없기에 "이 근처에 있다" 정도는 어렴풋이 파악할 수 있다.
공격시에도 효과는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아처를 상대하려면 공격이 날아온 위치를 파악해 역공하는 식이여야 한다. 그러나 날린 화살도 투명해져서 위치를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 보구는 일부 잘라내도 성능은 유지되고, 각 조각도 같은 효과를 지닌다. 따라서 자기 자신만 은폐가 가능한 기척차단과는 달리 여럿이서 나눠가져서 사이좋게 다 같이 은폐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단체전에서 매우 유용한 보구이며, 개인전에서도 마스터를 은폐할 수 있어서 유용한 보구. 그러나 첫등장인 엑스트라의 성배전쟁은 그런 거 없는 토너먼트식이라 쓸 필요가 없었다. 라스트 앙코르에서는 토너먼트식이 아니라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마스터인 댄이 불필요하다고 여겼는지 쓰지 않았다.
2.1. 기척차단과의 비교
성능은 기척차단과 비슷하지만 원리는 좀 다르다. 원리상 노 페이스 메이 킹은 자신을 배경에 동화시켜 투명하게 만들어 모습을 지우는 것이며, 기척차단은 상대가 감지할 수 없도록 자신의 기척을 지우는 것.
'암살'이라면 A+랭크 이상의 기척차단이 우위. 기척차단은 모습은 감출 수 없지만 마력은 물론이고 열 탐지에서도 벗어날 수 있기에 숙련된 암살자라면 각종 함정과 감지를 피해 들키지 않고 잠입해 타겟을 처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면 노 페이스 메이 킹은 어디까지나 모습을 감춰 보이지 않는 것 뿐이라, 마력탐지, 전자파 감지 등으로 인해 발각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공격하더라도 효과가 해제되지 않는 점은 노 페이스 메이 킹만의 강점이다. EXTRA 애니에서 보여준 것처럼, 유리한 환경에서 상대를 몰아붙일 때는 노 페이스 메이 킹이 더 유용할 수 있다.
'암살'이라면 A+랭크 이상의 기척차단이 우위. 기척차단은 모습은 감출 수 없지만 마력은 물론이고 열 탐지에서도 벗어날 수 있기에 숙련된 암살자라면 각종 함정과 감지를 피해 들키지 않고 잠입해 타겟을 처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면 노 페이스 메이 킹은 어디까지나 모습을 감춰 보이지 않는 것 뿐이라, 마력탐지, 전자파 감지 등으로 인해 발각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공격하더라도 효과가 해제되지 않는 점은 노 페이스 메이 킹만의 강점이다. EXTRA 애니에서 보여준 것처럼, 유리한 환경에서 상대를 몰아붙일 때는 노 페이스 메이 킹이 더 유용할 수 있다.
3. 작중 활약
Fate/EXTRA에서 저격수인 녹색 아처는 이 망토로 모습을 숨기고 어새신처럼 행동했는데, 그걸 댄에게 책망 받아 전투 이외에는 얼굴 없는 왕을 사용하지 말라고 금지당해버렸다. 게임 상에서는 전투 시 각 행동의 상성을 죄다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버리는 치트 성능을 자랑하는지라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기원의 활보다 강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Fate/EXTRA Last Encore에서 댄의 명령에 따라 투명화해서 숲으로 몸을 숨긴 하쿠노와 세이버를 습격한다. 화살도 투명해져서 세이버를 궁지로 몰아붙였다. 본인의 과거회상을 보면 999년간 모습을 숨겨 2계층에서 올라오는 서번트들을 독에 중독 시키고, 유 바우로 결정타를 날리는 것을 몇번이나 반복했다고 한다. 그러나 5화에서 밝혀지기를, 노 페이스 메이 킹과 유 바우는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Fate/EXTRA CCC 챕터3에서는 8층의 아이템 폴더를 숨기기 위해 사용. 그리고 조금 잘라내서 패션립에게도 주는데, 패션립은 색깔이 예쁘다며 망토 조각을 리본으로 만드려고 만지작거리다 부셔먹었다.
Fate/Labyrinth에서는 주완의 하산과 함께 은신하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대활약. 1부 5장에서 부대가 함께 움직이는 상황이다보니 팀원에게 나눠줘서 잠입할 때 유용하게 쓴다. 그렇지만 바토리가 자꾸 타올이나 방석으로 쓰는 굴욕도 당한다.
Fate/EXTRA Last Encore에서 댄의 명령에 따라 투명화해서 숲으로 몸을 숨긴 하쿠노와 세이버를 습격한다. 화살도 투명해져서 세이버를 궁지로 몰아붙였다. 본인의 과거회상을 보면 999년간 모습을 숨겨 2계층에서 올라오는 서번트들을 독에 중독 시키고, 유 바우로 결정타를 날리는 것을 몇번이나 반복했다고 한다. 그러나 5화에서 밝혀지기를, 노 페이스 메이 킹과 유 바우는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Fate/EXTRA CCC 챕터3에서는 8층의 아이템 폴더를 숨기기 위해 사용. 그리고 조금 잘라내서 패션립에게도 주는데, 패션립은 색깔이 예쁘다며 망토 조각을 리본으로 만드려고 만지작거리다 부셔먹었다.
Fate/Labyrinth에서는 주완의 하산과 함께 은신하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대활약. 1부 5장에서 부대가 함께 움직이는 상황이다보니 팀원에게 나눠줘서 잠입할 때 유용하게 쓴다. 그렇지만 바토리가 자꾸 타올이나 방석으로 쓰는 굴욕도 당한다.
4. 기타
마법사의 밤에서는 '셔우드의 숲'이라는 요정서클에서 '메이 킹'이라는 은신마술을 사용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아리스의 안개에 의해 분쇄됐다는 말을 아오코가 한 것으로 보아 이 마술을 써 영지에 침입한 마술사들은 작중에 한 번 등장한 적이 있는 원더 스내치에게 간파되어 당한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