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시리즈. 서구권에선
고양이 스프(Cat Soup) 등으로 번역된다. 원작 만화가인
네코지루는 여성이었으며, 우울증으로 만 31세에 자살하였다.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지만 내용은 부조리와 기괴함으로 가득한
블랙 코미디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매니아가 있다. 작가가 자살해서 더 유명해지기도 했다.
월간
가로에 실렸던 만화
네코지루우동(ねこぢるうどん) 3권 및 파생 작품들
이를 바탕으로
후쿠토미 히로시가 감독하고
TV 아사히의 심야 예능 프로그램 폭소문제의 보스캐릭터 왕(爆笑問題のボスキャラ王)의 코너로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네코지루 극장(ねこぢる劇場)
[1]
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