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콜럼버스에 본사가 있는
미국의 메이저
보험회사인 네이션와이드(Nationwide)가 1억 5천만 달러의 자금 지원을 하는 조건으로 창단을 승인받은
NHL 신생 프랜차이즈의 홈구장으로 지어진 종합 아레나이다. 네이션와이드의 도움으로 창단된 구단이니 만큼 경기장 이름에도 네이션와이드가 붙었다.
설계에는 360 Architecture와 NBBJ 두 회사가 참여했고,
1998년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나 당초 예정보다 늦어진
2000년에 준공되었고 콜럼버스 블루재키츠의 창단 시즌은 2000-01 시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