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根, ruby=ね)][ruby(室, ruby=むろ)][ruby(市, ruby=し)]
네무로시 / Nemuro City | |
시기(市旗)[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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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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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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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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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506.25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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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26,712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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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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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 설앵초(ユキワリコザク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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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
| 치시마벚나무(千島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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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根室市 / ねむろし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도시이다.
네무로 진흥국의 중심지이며, 홋카이도의 최동단, 동경 146°21'로부터 146°11'. 북위 43°09'로부터 43°38'의 사이로, 동서로 70km, 남북으로 10km, 동서로 홀쭉하게 태평양에 돌출한 네무로 반도의 전체가 네무로 시의 행정 구역이다. 네무로 반도에 위치하고 있어 서쪽을 제외한 삼면이 바다이다. 네무로 반도의 태평양 앞바다 약 3km에 유르리 섬·모유르리 섬이 있다. 일본은 네무로시가 하보마이 군도도 관할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러시아가 점유하고 있다.
기후는 여름은 시원하고 기온이 25도 이상 넘는 일이 드물다. 겨울은 홋카이도안에서는 눈이 적은 편이다. 즉 사람이 살기에는 그럭저럭 편하다는 뜻.
어업이 주 산업이며 관광업과 항만업도 성행하고 있다. 면적과 인구로 볼 때 한국의 인구 적은 군 하나 규모에 해당한다.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도시이다.
네무로 진흥국의 중심지이며, 홋카이도의 최동단, 동경 146°21'로부터 146°11'. 북위 43°09'로부터 43°38'의 사이로, 동서로 70km, 남북으로 10km, 동서로 홀쭉하게 태평양에 돌출한 네무로 반도의 전체가 네무로 시의 행정 구역이다. 네무로 반도에 위치하고 있어 서쪽을 제외한 삼면이 바다이다. 네무로 반도의 태평양 앞바다 약 3km에 유르리 섬·모유르리 섬이 있다. 일본은 네무로시가 하보마이 군도도 관할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러시아가 점유하고 있다.
기후는 여름은 시원하고 기온이 25도 이상 넘는 일이 드물다. 겨울은 홋카이도안에서는 눈이 적은 편이다. 즉 사람이 살기에는 그럭저럭 편하다는 뜻.
어업이 주 산업이며 관광업과 항만업도 성행하고 있다. 면적과 인구로 볼 때 한국의 인구 적은 군 하나 규모에 해당한다.
2. 경제
3. 교통
3.1. 항만
- 네무로 항
3.2. 도로
- 국도 44호선
- 국도 243호선
3.3. 철도
3.4. 항공
네무로 나카시베츠공항이 제일 가까우나, 네무로시가 아닌 나카시베츠에 위치해있다. 공항 시간에 맞춰 하루 4왕복 운행하는 버스로 편도 2시간이 소요된다.
4. 역사
- 1875년 - 네무로 도시 구획이 완성되고, 정명이 결정되었다.
- 1900년 - 네무로 정이 성립하였다.
- 1957년 8월 1일 - 같은 네무로 군의 와다 촌과 합병, 시로 승격해 네무로 시가 탄생했다.
- 1959년 4월 1일 - 하나사키 군 하보마이 촌을 합병했다.[9]
5. 분위기
6. 기타
근처에 벤텐이라는 섬이 있는데 왓카나이의 자그만한 일본 최북단 무인도 섬인 벤텐과는 다르니 주의할 것. 진흙이 많고 풀이 드문드문 난 섬이다. 배를 타고 갈 수 있으며 상시 거주하는 사람은 없으나 이따금 네무로 시민들이 벤텐 신사에 참배하러 온다. 이 신사가 일본 최동단의 신사라고 잘못 알려진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최동단 신사는 홋카이도 최동단에 있는 '노삿푸 코토히라 신사(納沙布金刀比羅神社)'다.
7. 여담
[1] む를 6에 대응시켜서, 중앙에 크게 ネ를 써놓고 ロ를 6개 둘러놓는 식으로 네무로를 나타냈다(...).[2] む를 6에 대응시켜서, 중앙에 크게 ネ를 써놓고 ロ를 6개 둘러놓는 식으로 네무로를 나타냈다(...).[3] 주민기본대장, 2017년 3월 31일[4] 주민기본대장, 2017년 3월 31일[5] 그런데 쿠릴 열도때문에 가끔 극우들이 와서 시위를 하기도 한다.[6] 철도로 접근하기에 힘든다는것지 버스쪽은 고속버스가 절차리 운행하고 있다.[7] 야생동물 추돌사고가 잦은 것이 사유지만 사실은 수요가 없어서라고 읽으면 된다. 실제로 JR 홋카이도 발족 초창기에는 삿포로역까지 가는 직통 특급열차가 있었다.[8] 하보마이 촌은 일본땅으로 남아있는 네무로 반도의 서쪽끄트머리와 소련 지배에 들어간 하보마이 군도를 관할했다.[9] 하보마이 촌은 일본땅으로 남아있는 네무로 반도의 서쪽끄트머리와 소련 지배에 들어간 하보마이 군도를 관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