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기타[편집]
3.1. 아가페와 필리아?[편집]
3.2. 요한의 복음서 21장[편집]
4. 원문[편집]
4.1. 한국어 번역[편집]
4.1.1. 공동번역성서[편집]
4.1.2. 개역개정4판[편집]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 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며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을 데려가리라요한복음 21:15~18 (개역개정)
5. 관련 문서[편집]
[1] 원래 12사도 중 대부분이 본업이 어부였다.[2] 정확히 말하자면 예수는 호수 근처에서 호수 속 배 안에 있는 제자들을 '고기 많이 잡았니?' 라며 불렀다.[3] 하술하겠지만 여기서 사랑은 연인 간의 애틋한 사랑 (에로스) 이 아니라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아가페) 을 가리킨다. 물론 다른 사랑들도 그러하다 예를 들면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든지...[4] 다만 개신교 계에서는 이것을 편집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성서와 기독교>, 연세대학교 출판부 인용) 20장 30~31절에서 이미 이 복음서의 목적과 결론이 적절하게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