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마[편집]
넌 어느 별에서 왔니(2006) | ||||
15세 관람가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
채널 | ||||
제작사 | ||||
연출 | 표민수, 한주석 | |||
극본 | 정유경 | |||
출연자 | ||||
링크 | ||||
1.1. 개요[편집]
1.1.1. 기획의도[편집]
1.2. 등장인물[편집]
1.2.1. 주요 인물들[편집]
- 최승희 역 - 김래원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감독. 어릴 적 호주로 이민 가, 시드니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촉망받는 영화감독으로 주목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첫 장편영화 데뷔작은 실패로 돌아갔고 본인이 운전한 자동차 교통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연인을 잃었다. 그렇게 실의에 빠져 지내던 도중... 그의 예전 연인과 닮았지만 성격은 완전 딴판인 김복실과 만나게 되고 처음에는 서로 티격태격하며 지내다가 어느 순간 사랑에 빠지고 만다.
- 이혜수 - 최승희의 옛 연인.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다.
- 김복실(이혜림) - 원래 혜수의 동생으로 부잣집 딸이었으나, 한 화재 사건 때 울고 있는 아기를 데려와 현재 복실을 엄마가 키우게 되면서 산골에서 자라게 되었다. 이름마저 촌스럽지만 그녀 특유의 씩씩함과 낙천적인 성격으로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최승희를 만나 그에게 애정을 느끼게 된다. 그 와중에 본인이 현재 엄마인 순옥의 딸이 아니라 부잣집 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낳은 정과 기른 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 윤미현 - 강정화
혜수의 고종 사촌 언니. 사실 혜수가 살아있을 때에도 승희를 짝사랑하고 있었기에 혜수가 없어졌으면 하고 바랬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본인이 마음에 품었던대로 일이 일어나자 그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나중에 복실이가 혜수의 동생 혜림이인것이 밝혀지고 난 후, 부잣집 딸로서의 모습으로 완전히 바꾸기 위해 복실이의 교양 교육을 담당하기도 한다.
- 한정훈 - 박시후
승희의 고교 선배. 혜수를 승희에게 소개해 준 인물이기도 하다. 복실이가 죽은 혜수의 동생일 수도 있겠다는 직감을 가장 먼저 느낀 인물로, 몰래 복실의 엄마인 순옥을 찾아가 그녀가 당황하는 것을 보고 이를 확신하게 된다.
1.2.2. 복실이네 주변 인물들[편집]
1.2.3. 혜수네 집안 인물들[편집]
1.2.4. 승희 주변 인물들[편집]
- 최수일 - 이영하
승희의 아버지. 은퇴한 영화감독. 승희가 그토록 미워하는 아버지이지만, 영화감독을 꿈꾸게 된 것도 아버지 때문. - 박찬호 - 박철호: 승희 밑에 일하는 조감독. 넉살 좋은 성격으로 승희의 깐깐함을 다 받아내고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