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familyfrugalfun.com/Knotts-Berry-Farm.png]()
원래 이 곳은 미국의 노츠(Knott) 부부가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낸 잼과 닭요리를 팔던 식당이 있던 곳으로
[2], 그 어마무시한 인기에 식당이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기다리던 손님들을 위해
놀이기구를 설치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그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하나의 테마파크가 되었다.
2005년 MBC에서 방영한 놀이기구 탑승 프로그램인
상상원정대가 이곳의 놀이기구를 타러 온적이 있다.
2016년 여기를 소재로 한
홀로코스트 타이쿤 실사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자, 저 영상을 만든 사람은 영구 출입금지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