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 |
방송 기간 | |
방송 시간 |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메인 예고편 |
예고편 - 뮤직 플레이어 서현진 |
예고편 - 윤두준과 양요섭의 한밤중 |
3. 여행 규칙[편집]
4. 출연진[편집]
5. 방영목록[편집]
6. 이야깃거리[편집]
- 4회에서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났는데, 김지훈이 자꾸만 와인을 사자고 조른다거나 빵을 먹자고 해서 돈이 부족하다고 서현진과 윤두준이 언급했다. 김지훈은 먹고 싶은 거 못 먹으면 서울에 돌아가서 자꾸 생각날 거 같아서 그런다고 말했다.(...)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서 멤버들은 더 이상 얘기를 꺼내지 못했다. 박희본이 이에 김지훈에게 뭐라고 하자 윤두준이 누나의 막걸리, 맥주도 한몫했다고 말해 박희본이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그런데 해산물 식당에서 윤두준이 시킨 바닷가재가 예상 외로 큰 사이즈로 나와서 다들 긴장하는 눈치... 0.5kg(75유로)를 시켰는데 식당에서 임의로 2kg(300유로)로 줬다. 다행히도 윤두준이 0.5kg라고 표기한 주문서를 촬영해둬서 덤터기는 면했다.
[1] 여행 중에 있었던 권율의 생일로 미루어 보건대, 6월 말에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2] 2015년 6월 기준으로 약 25만 원이다.[3] 서현진이 그렇게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가게 되었는데, 하필 그 날이 1년에 딱 한 번 파업하는 날(...)이어서 관람을 못 했다.[4] 서현진이 가자고 얘기했던 곳인데 또 문을 닫았다.(...) 이 정도면 연예계의 펠레. [5] 에클레어를 구입하여 맛있게 먹었다. 한편 양요섭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으↑ 달어. 제 입맛에는 실패~"라는 말을 했다. [6] 케밥을 먹으러 갔다가 한국어에 굉장히 능숙한 직원을 만났다. 서현진은 스페인어로 얘기하려는데 이 직원은 자꾸 한국어로 말해서 앞뒤가 바뀐 듯 하다고 얘기하는 게 웃음 포인트.[7] '산악 기차'이다.[8] 여자 멤버들은 남자 멤버들을 배려하여, 재미있는 구경을 하라고 남자 멤버들만 보내줬다.[9] 등대에는 여자 멤버들만 갔다.[10] 여자 멤버들이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서 갔다.[11] 엘라도는 스페인식 아이스크림.[12] 셋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출신[13] 프랑스 독립기념일인 7월 14일 이전에 정기적으로 실시된다고 한다. 정말 흔치 않은 구경을 한 셈. [14] 파리에서는 기본적으로 아이스커피를 팔지 않는다. 파리에서 유일하게 아이스커피를 파는 스타벅스는 일행이 도착했을 당시 마침 영업을 종료한 후라 결국 파리에서 아이스커피를 먹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