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출연자3. 방식4. 찬스5. 방영 목록
5.1. 첫방송 파일럿(509)5.2. 노래방 레전드 편 (514, 515회)5.3. 레전드 아이돌 편 (516, 517회)5.4. 안양 특집 (518, 519회)5.5. 칼퇴 특집 (520회)5.6. 장르별 대세 특집 (521, 522회)5.7. 엔딩 가수 특집 (523, 524회)5.8. 미녀와 야수 특집 (527, 528회)5.9. 귀호강 어벤저스 2탄 (529, 530회)5.10. 1등 가수 왕중왕전 (531, 532회)5.11. 의정부 특집 (534, 535회)5.12. 한류 스타 특집 (536회)5.13. 개가수 특집 (540회)5.14. 군통령 특집 (542, 543회)5.15. 공연의 제왕 특집 (544, 545회)5.16. 경연의 신 특집 (546 ~ 548회)5.17. 여름 사냥꾼 편 (549, 550회)5.18. 불멸의 히트곡 특집 (553, 554회)
6. 관련 문서1. 개요[편집]
해피투게더의 전설의 조동아리 중 하나의 코너. 다른 코너는 대부분 예전의 KBS 프로그램을 리메이크[1]한 반면 이 코너는 그나마 신선한 편[2]이어서 반응도 좋은 편이며 노래방 어택과 거의 똑같은 프로그램이다.
또한 2002년에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서 했던 '노래방 습격사건'과도 비슷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아래와 같다.
또한 2002년에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서 했던 '노래방 습격사건'과도 비슷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아래와 같다.
- 노래방 습격사건은 노래방의 손님들 위주보다는 그 날 납치된 가수들에게 대상 방의 손님들이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알아맞히는 것으로 선물 공세가 이어졌다면, 이 코너는 해당 가수의 노래를 불러준 손님들에게 인터뷰 기회 및 선물을 주는 방식이다.
- 노래방 습격사건은 누적승점제로 제한된 시간내에 본인들의 노래가 몇 번이나 더 많이 나왔느냐로 우승자를 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 코너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본인의 노래가 한 번이라도 불려지기만 하면 먼저 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래방 습격사건이 워낙 오래 전에 방영되었고, 그다지 큰 인기몰이를 하지는 못해서 2회작으로 끝났으며 자세한 건 여기를 참조할 것.
이전까지는 위에서 상술했듯이 조동아리들의 프로그램 리메이크의 일부분으로 비정규적으로 방영되었다가, 반응이 꽤나 괜찮아서 그 뒤에는 전설의 조동아리 멤버들의 정규 코너로 정착되어 진행되었다. 그 뒤 개편으로 2018년 9월 13일에 조동아리 코너가 종영됨과 동시에 막을 내렸다.
2. 출연자[편집]
- 유재석: 메인 MC. 파일럿 방송 당시에는 가수와 팀을 이룬 적이 있었지만, 나머지 MC들이 메인 진행 능력이 약간 떨어졌거나, 혹은 일반 손님들에게 과도한 민폐가 될 것이 염려되었는지 정규 편성 이후에는 중립적인 메인 MC로만 활동했다.
- 김용만: 대표 아재답게 유독 패션 지적을 많이 받고, 요즈음 데뷔한 신인급의 가수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초창기에는 찬스를 잘 골라내는 큰 손이라는 이미지로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3. 방식[편집]
먼저 조동아리 멤버들과 4팀의 초대 가수들이 팀을 이룬다. 이후 정해진 시간 안에 초대 가수들의 노래를 노래방 손님들이 부르게 되면 이 가수는 곧바로 녹화를 마치고 퇴근할 수 있다. 만약 노래가 한동안 나오지 않으면 찬스를 쓸 수 있다. 마지막까지 노래가 나오지 않은 가수는 엔딩 가수라고 불러 주며 그룹의 경우 솔로 곡/피처링도 가능하다.
게스트(가수)들은 얼굴을 보이지 않은 상태로 노래방에서 대기하며,[5] 출연자들이 누구인지 맞혀야 대기실로 소환될 수 있다. 정답을 맞히면 게스트의 얼굴이 공개되며, 게스트와 정답을 맞힌 출연자가 한 팀이 된다. 이 때문에, 출연자들이 정답을 알고도 퇴근 순서가 늦을 것 같다고 생각되면 전략적으로 맞히지 않는 경우도 한다.
본게임이 시작하기 전, 게스트들은 노래를 한 곡씩 불러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찬스뽑기 순서가 정해진다. 본게임은 약 3시간 정도 진행되며, 그 안에 자기 팀의 노래를 부르는 손님이 나와야 한다. 참고로 솔로 음원, 그룹 음원[6], 피쳐링 음원 모두 인정된다.
여러 개의 방 중 자신들의 노래가 나오는 것은 자신들이 직접 발견하고[7] 노래가 끝나기 전에 초대 가수들이 자신들의 노래가 불려지고 있는 방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전에 노래가 끊어지거나 손님들이 방송을 거부하면 무효다. 불러준 손님들에게도 선물[8]이 주어진다.
박수홍의 '쏘리 맘'을 부르는 손님이 나오면, 그 즉시 모든 녹화가 중지된다.
게스트(가수)들은 얼굴을 보이지 않은 상태로 노래방에서 대기하며,[5] 출연자들이 누구인지 맞혀야 대기실로 소환될 수 있다. 정답을 맞히면 게스트의 얼굴이 공개되며, 게스트와 정답을 맞힌 출연자가 한 팀이 된다. 이 때문에, 출연자들이 정답을 알고도 퇴근 순서가 늦을 것 같다고 생각되면 전략적으로 맞히지 않는 경우도 한다.
본게임이 시작하기 전, 게스트들은 노래를 한 곡씩 불러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찬스뽑기 순서가 정해진다. 본게임은 약 3시간 정도 진행되며, 그 안에 자기 팀의 노래를 부르는 손님이 나와야 한다. 참고로 솔로 음원, 그룹 음원[6], 피쳐링 음원 모두 인정된다.
여러 개의 방 중 자신들의 노래가 나오는 것은 자신들이 직접 발견하고[7] 노래가 끝나기 전에 초대 가수들이 자신들의 노래가 불려지고 있는 방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전에 노래가 끊어지거나 손님들이 방송을 거부하면 무효다. 불러준 손님들에게도 선물[8]이 주어진다.
4. 찬스[편집]
가수들이 노래를 불러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팀부터 쓸 수 있다. 찬스는 몇몇 경우를 제외하면 가수와 팀을 이룬 MC들이 직접 변장하여 손님 방에 잠입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이 때 정체를 들키면 무조건 실패 처리한다. 단, 손님들이 이런 찬스를 받고 <해피투게더> 방송 아니냐고 의심하는 건 찬스 성공, 실패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강제 선곡 찬스(폭탄 예약 찬스) - 손님들이 부르던 노래를 노래방 주인이 강제로 끊고 초대 가수의 노래를 카운터에서 강제로 입력하는 시스템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손님이 취소하면 무효.
- 도전곡 찬스 - 노래방 사장님이 일정 점수(주로 95점)를 넘으면 서비스 음료수를 준다고 유도하는 포스터를 벽면에 붙인다.
- 시그널 찬스 - 노래방에 무전기를 비치해 놓고, MC들이 마치 시그널처럼 노래 번호를 불러준다. 역대 찬스 중 가장 성공률이 안 좋다.
- 옆방 찬스 - 가수가 몰래 옆방에 들어가 문을 살짝 열어 놓은채 자신의 노래를 부른다. 옆방에 들리게 하는 것이 포인트.
- 인터폰 찬스 - MC들이 직접 카운터에서 인터폰을 걸어서 해당 가수의 노래를 부르면 서비스 시간 및 음료를 준다는 멘트를 할 수 있다. MC들의 연기력과 해당 방의 노래 불리는 타이밍 등을 맞추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된다.
- 전광판 찬스 - 모니터 바로 옆에 해당 가수의 홍보 문구가 나오는 전광판 찬스를 쓸 수 있다. 글자 수는 8글자로 제한된다.
- 테마방 찬스 - 노래방을 초대 가수의 테마방으로 꾸며 놓으며 10분 안에 노래가 나오지 않으면 모든 테마가 철수된다. 유일하게 신화만이 찬스를 시전했으며 실패했다.
- 홍보 음료 찬스- MC들이 직접 직원으로 변장하고 들어가 홍보 음료를 제공한다. 이 때 멘트는 직접적으로 홍보하는게 아닌 간접적인 멘트("해당 가수 노래 많이 사랑해주세요." 정도..)만 가능하다. 물론, 전술했듯이 MC들의 정체가 들키면 무효 처리되며, 해당 찬스는 방송을 본 몇몇 손님들이 해피투게더 방송 아니냐고 기대를 갖게 만드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다.
- 한돈(韓豚) 찬스 - 홍보 음료 찬스의 변용형태로, MC들이 돼지 인형을 얼굴에 쓰고, 해당 가수의 노래를 부르면 한돈세트를 선물로 준다고 해서 부르도록 유도하는 찬스로, 이 찬스는 유일하게 솔비만이 시전해서 성공했다.
- 세뇌 찬스 - 일정 시간 동안 해당 가수의 노래를 노래방 복도에 계속 틀려준다. 손님들이 무의식적으로 복도 지나가다가 해당 노래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선곡하도록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형태다. 다만 이 찬스도 들리는 효과에 비해 여지껏 성공률이 낮았다.
- 뮤직비디오 찬스 - 모든 방에 해당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일정 시간동안 무조건 틀게 한다. 이 때 해당 뮤직비디오의 곡번호도 화면 위에 표시한다.
- 해시태그 찬스 - 해당 가수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서 sns에 해시태그를 걸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포스터를 붙인다.
- 풍선인형 찬스 - 노래방 입구에 해당 가수의 노래를 부르면 음료수 서비스를 준다는 풍선광고를 한다. 이 찬스의 장점은 방치형 찬스로, 시간의 제약없이 계속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 포춘쿠키 찬스 - 불멸의 히트곡 특집 한정으로 적용된 찬스로 해당 가수가 적혀있는 포춘쿠키를 각 방에 제공한다.
5. 방영 목록[편집]
퇴근에 실패한 엔딩가수는 ※ 표시함.
5.1. 첫방송 파일럿(509)[편집]
해당 방송은 그동안 조동아리가 과거 방송 포맷을 리메이크를 하던 와중에 하나로 채택된 일종의 파일럿 프로그램 형식이었다. 해당 편에서는 게스트가 3팀이었으며, 게스트 가수가 직접 본인들이 같이 팀을 하고 싶은 MC를 선택하는 방식이어서 유일무이하게 유재석과 팀을 이룬 가수가 있었다.
5.2. 노래방 레전드 편 (514, 515회)[편집]
5.3. 레전드 아이돌 편 (516, 517회)[편집]
게스트들간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던 편으로 1990년대 아이돌인 다른 팀들은 풍선을 들고 왔으나, 2010년대 이후 아이돌인 레드벨벳은 야광봉을 들고 왔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두 팀이나 성공 직후에 다른 방에서 낌새를 눈치채고 해당 팀의 노래를 불러서 시간적 아쉬움이 나온 편이기도 했다.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옆방에서 노래하기 찬스를 실패한 뒤 엔딩가수가 되면서 그 찬스를 없애달라고 건의까지 했다.
그리고 정말로 그 다음회차에서 이 찬스 실패 가수가 나오자, 해당 찬스가 사라지게 되었다.
5.4. 안양 특집 (518, 519회)[편집]
- 우유빛깔 가요계 큰 손 백지영 - 찬스는 3위였으나, 도전은 1위로 퇴근했다.
- 별에서 온 국보급 감성 여신 린 ※ - 찬스도 4위에 옆방 노래 찬스에도 실패하면서, 결국 또 다시 <지석진의 81년생 가수 저주>가 또 나타나면서 엔딩 가수가 되었다.
- 꿀보이스 안경 버프남- 이석훈 - 이석훈 본인이 출연 전에 자신이 참가하지 않았던 SG 워너비의 노래를 제외하고 도전하겠다고 밝혔다.[11] 그런데, 사실상 SG워너비의 가장 리즈 시절이었던 곡을 제외했기 때문에, 같은 팀이 되어서 좋아라 했던 김용만은 어이 없어 했다. 그리고 실제로, 살다가만 몇 번이고 나오면서 본인의 결정을 후회하게 된다. 가능한 곡은 라라라, 해바라기 등. 찬스 획득은 2위. 이후 도전에서 강제 예약 찬스 사용해서 겨우겨우 3위로 성공했지만, 해당 방에 있던 손님들이 이석훈을 몰라서 노래 부르는 가수나 같이 있는 손님이나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야말로 꼴등같은 3위의 씁쓸한 기분으로 퇴근하게 되었고, 엔딩가수도 아닌데, 엔딩가수 특집에 또 나왔다.
- 청순 잡초& 섹시 산적- 뉴이스트 (JR, 백호) - 찬스 기회 1위에, 2번째로 퇴근했다. 하필 이 날 본인들을 발굴해낸 스승님도 나오셨기에, 스승보다 나은 제자가 되어 퇴근했다.
5.5. 칼퇴 특집 (520회)[편집]
- 에일리- 본인은 자존심이 없어서, 꼴찌해도 아무렇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해놓고, 모니터링도 제일 열심히 하고, 승부욕을 엄청나게 발동하였다.
진정한 언행불일치그래도 다행히 성대, 한양대 두 여대생의 선택으로 2위.
5.6. 장르별 대세 특집 (521, 522회)[편집]
사상 최초로 전 팀이 찬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퇴근에 성공했다.
- 홍진영 - 3위로 성공했다. 그리고, 내려가는 와중에 바로 그 전에 휘성이 2위가 밑에 후술하듯이 가까스로 확정되면서, 최초로 두 가수가 동시에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다.
5.7. 엔딩 가수 특집 (523, 524회)[편집]
5.8. 미녀와 야수 특집 (527, 528회)[편집]
김경호:제작진에게 미리 보낸 편지와 전화연결로 출연했다.박완규에게 보내는 당부와 자폭이 대부분.작가들이 무슨 죄니? 늙은 우리가 죄지.
5.9. 귀호강 어벤저스 2탄 (529, 530회)[편집]
- 케이윌- 2위. 의외로 다른 게스트들로부터 꼴찌 예상 가수로 지목되어 왔고, 본인도 노래방에 가면 한번도 자신의 노래가 불린 적이 없어서, 그다지 자신감이 없었으나, 성공후, "대표님! 아직까진 괜찮은거 같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기분좋게 퇴근했다.
5.10. 1등 가수 왕중왕전 (531, 532회)[편집]
여러가지 상황들이 나오면서, 왕중왕전답지 않은 석연찮은 회차였다.
우선, 습격전 노래가 끝나서 실패로 처리된 사례가 두번이나 나온 건 물론이고 거기다가, 엔딩가수가 두 팀이나 나온 유일한 회차가 되었다.두 사례에 다 해당되는 다비치만 안습해 졌다.
우선, 습격전 노래가 끝나서 실패로 처리된 사례가 두번이나 나온 건 물론이고 거기다가, 엔딩가수가 두 팀이나 나온 유일한 회차가 되었다.
5.11. 의정부 특집 (534, 535회)[편집]
- 이 날 찬스는 홍보 음료 찬스로 동일했으며, 1위는 본인 단독 홍보, 2위에서부터는 본인외 가수 1인씩 추가되는 형식이다. 참고로, 이 찬스 형식을 기안한 사람이 김용만이었다. 그래서 기안자의 허용으로, 찬스 사용을 하지 않고 퇴근한 가수가 있으면 하위 가수가 자동 승격하는 형식으로 급하게 바꾸기도 했다.
- 윤미래- 찬스 사용 꼴찌였다가, 3위로 승격. 그런데 행운이 따라주어서, 본인외 HOT와 멜로망스를 홍보음료로 사용했으나, 그 팀 손님들이 바로 직전에 멜로망스 노래를 이미 부른 상황이었다. 그리고, 처음 받아본 노래방 서비스에 손님들이 해피투게더 방송으로 의심했고, 결국 3위로 퇴근 성공.
- 김연자- 찬스 1위로 단독 홍보하게 되었으며, 결국 가장 먼저 퇴근했다. 손님들 曰 남편분이 홍보해주는 줄 알았다고...
지석진의 뜻밖의 외조 - 한동근- 찬스 2위였으며, 게스트들 중 유일하게 찬스 사용 없이 2위로 성공했다.
5.12. 한류 스타 특집 (536회)[편집]
- 다이나믹 듀오- 81년생(멤버 개코가 81년생)의 저주가 또 통하고 말았다. 피처링 곡도 가능하지만 그렇게 되면 400~500곡 정도 된다며 과감하게 뺐다.
??? : 그러다 내 꼴 난다.그리고 결국 유재석이 예언한대로 다이나믹 듀오가 피처링한 N분의 1이 나왔다. 그야말로 지 복을 지가 발로 찬 셈이다. 하지만 막판에 인터폰 찬스로 간신히 엔딩 가수를 면했다. 그리고 여담으로 찬스 도전 노래로 개코가 바람기억을 불러서, 모두의 기대를 걸게 만들었지만, 후렴구에서 결국 삑사리, 스타카토 창법 등으로 폭소를 자아냈다...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99점이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표정을 숨길 수 없던 트무룩... 그리고 그와 함께 날라간 개코의 이미지 - 황치열- 나름대로 이번 편의 혜택자로, 분량도 뽑고, 맛있는 간식까지 다 먹고, 3위로 성공까지 하면서 너무 좋았다고 자평을 했다.
5.13. 개가수 특집 (540회)[편집]
5.14. 군통령 특집 (542, 543회)[편집]
열쇠부대에서 특집 방송되었으며 이 날의 최고 군통령은 유재석이었다.
군 부대안에서 촬영했기에 모든 사항을 비밀리에 진행해야 했으므로, 가수가 직접 습격하던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해당 방에서 노래가 불리면, 대기하고 있던 당직 사관이 직접 내려가서, 해당 방의 병사들을 불러낸 후, 안대를 씌워 해당 가수가 있는 곳에서 데려다 놓아서, 서프라이즈 형식으로 맞이하는 방식을 취했다.
방송 이후, 강당에서 별도의 위로 무대를 펼쳤으며, 이 때 스케줄상 AOA와 브라운아이드 걸스는 불참했다.
군 부대안에서 촬영했기에 모든 사항을 비밀리에 진행해야 했으므로, 가수가 직접 습격하던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해당 방에서 노래가 불리면, 대기하고 있던 당직 사관이 직접 내려가서, 해당 방의 병사들을 불러낸 후, 안대를 씌워 해당 가수가 있는 곳에서 데려다 놓아서, 서프라이즈 형식으로 맞이하는 방식을 취했다.
방송 이후, 강당에서 별도의 위로 무대를 펼쳤으며, 이 때 스케줄상 AOA와 브라운아이드 걸스는 불참했다.
5.15. 공연의 제왕 특집 (544, 545회)[편집]
수원에서 촬영되었다.
5.16. 경연의 신 특집 (546 ~ 548회)[편집]
유재석의 마음의 고향인 강북구 수유동에 촬영했다.
이 날은 팀 선택의 방식이 바뀌었으며, 이전까지는 가수들이 등을 돌리고 노래를 계속 부르면 해당 가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맞히는 MC와 팀을 이루는 방식이었는데, 이러다보니 MC들이 영악한 생각을 해서 약간 본인에게 불리한 팀구성이다 싶으면 알면서도 일부러 안 맞히는 경우[31]가 종종 있다보니, 이번 편에서는 아예 4명의 가수 모두 짤막짤막하게 동시에 다 들려주고, MC들이 해당방의 번호가 붙은 마이크를 깃발 뽑기 형식으로 잡아서,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 날은 팀 선택의 방식이 바뀌었으며, 이전까지는 가수들이 등을 돌리고 노래를 계속 부르면 해당 가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맞히는 MC와 팀을 이루는 방식이었는데, 이러다보니 MC들이 영악한 생각을 해서 약간 본인에게 불리한 팀구성이다 싶으면 알면서도 일부러 안 맞히는 경우[31]가 종종 있다보니, 이번 편에서는 아예 4명의 가수 모두 짤막짤막하게 동시에 다 들려주고, MC들이 해당방의 번호가 붙은 마이크를 깃발 뽑기 형식으로 잡아서,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정인 ※ - 찬스 4위로, 같은 팀원인 박수홍이 백전백승했던 <인터폰 찬스>를 획득했으나, 하필 노래방의 인터폰 소리가 노래방 기계 잡음처럼 들린 탓에 해당 방 손님들이 인터폰이 울린지를 모르고 받질 않아서 실패. 결국 오랜만에(?) 엔딩 가수가 되었으며 그래도 그녀는 이 코너에서 자체적으로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정인씨, 울어요? - 이병재, 이로한 - 여러번 힙합 곡이 예약되었으나, 하필 같은 경연 프로그램 1위의 노래만 계속 불리니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면서, 짜증을 냈다. 결국 찬스를 역시 새로 선보이는 해시태그 찬스[33]를 시전했으나, 포스터에 정확하게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기에 이미 지난 이벤트라고 생각되었는지 찬스를 시전한 방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었다...가, 찬스를 시전하지 않은 나머지 두개 방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병재의 노래가 예약되면서, 결국 두번째로 퇴근했다.
5.17. 여름 사냥꾼 편 (549, 550회)[편집]
- 코요태※ - 찬스 사용 2위로, 새로운 찬스인 풍선홍보찬스가 뽑혔다. 그런데 한 커플이 로비에 있던 풍선을 보고, 코요태 좋아한다며 노래를 예약하려고 했다가... 하필, 그 방에 붙어있던 장덕철의 해시태그 찬스 포스터를 보더니, 예약하려던 것을 취소하고, 장덕철 노래를 선곡하는 반전이 나오면서, 결국 엔딩가수가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코요태는 위에 상술했던 '노래방 습격사건' 2회 모두 우승했던 경력이 있던 팀이다.
아, 세월의 무상함 - 장덕철 (장중혁, 강덕인) - 찬스 사용 3위로, 해시태크 찬스가 뽑혔는데, 이것이 신의 한수가 되어서, 코요태의 성공을 저지하고, 세번째로 퇴근했다. 해당 방 손님들이 처음에 코요태의 노래를 예약하려 하던 찰나에 벽면에 붙은 해시태크 포스터를 보고 장덕철의 <그날처럼>으로 선회한 것이다. 그리고 이 날 그는 본인 소속사 모 가수에게서 같이 터져나온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하여 자신들의 회사는 음원 사재기를 할 정도로 크지 않으며, 자신들의 노래는 2년전에 발표되어서 아주 점진적으로 천천히 반응을 받아온 슬로우 정주행이었는데, 이게 역주행으로 오해를 받아서 생긴 일이라고 자신들에 대한 논란에 대한 해명
변명을 했다. - 청하 - 시작 전에 자신의 노래가 나오면 본 게임에 안 좋은 성적이 나온다라는 징크스를 반증이라도 하듯, 유일하게 시작 전에 본인 노래는커녕 I.O.I의 노래조차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침울해 있었는데, 본 게임 시작후 30분만에 자신의 솔로곡 <Roller Coaster>가 나오면서 먼저 퇴근했다. 사실 노래방 복도에 손님들이 있어서 보안 문제로 인해 1절이 끝난 뒤에나 노래방 습격이 가능했던 터라, 하마터면 퇴근을 못 할 뻔했다.
5.18. 불멸의 히트곡 특집 (553, 554회)[편집]
- 자우림 - 종료 1분전에 기적적으로 '매직 카펫 라이드'가 불리면서 퇴근. 사실 이것도 찬스를 뽑았는데 풍선찬스가 나오는 바람에 별 효과도 없었고 제작진에서 마지막 배려로 포춘쿠키를 넣어준 덕분에 간신히 성공한 거다. 거기다가 방에 있던 이들이 쿠키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후에 물어봤더니 '간장게장 무한리필집에서 밥 먹고 와서' 안 건드렸다고 했다.
-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 - 김하온의 2위가 확정되면서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1도 없어'를 부른 방이 나오면서 3위로 퇴근. 이 방에선 직전에 에이핑크를 검색하다가 취소를 하며 의도치 않게 이들에게 희망고문을 안겨주었다. 이후에 알게 된 사실로 이 방에서 노래를 하던 여성 3명은 모두 윤보미의 고등학교 후배라고 한다.
덕분에 이걸로 개드립을 치기도
- 러블리즈(유지애/이미주) - 찬스 사용 1위로 뮤직비디오 찬스가 당첨됐는데, 찬스를 뽑자마자 '종소리'를 부른 방이 나온 덕분에 1위로 퇴근. 노래를 부른 사람이 촬영 한달 전에 군대 전역한 사람으로, 군시절에 많이 들어서 선곡했다고 한다.
- 김하온 - 찬스 사용 2위로 포춘쿠키 찬스가 당첨. 덕분에 두 개의 방이 같은 가수의 노래를 찾은 유일한 사례가 됐다. 두군데에서 동시에 검색이 들어간 덕분에 어느 방이 먼저 부르느냐가 관건이었는데 한쪽에서 검색하다가 취소를 한 덕분에 다른 방에서 불리면서 2위로 퇴근.
6. 관련 문서[편집]
[1] 유재석이 진행했던 공포의 쿵쿵따, 위험한 초대, 지석진의 스타 골든벨, 여걸 식스 등을 리메이크 형식으로 진행했다.[2] 정확하게 말하면 완전 NEW 포맷은 아니고, 아래에 후술할 노래방 습격사건에서 일부분 포맷을 바꿔서 한 것이기에 리메이크로 봐도 무방하다.[3] 방영목록에 후술하겠지만, 1981년생 가수들이 유독 뛰어난 보컬리스트들이 많다.[4] 주로 방송을 한 지역의 대표 먹거리가 나오거나, 혹은 개조한 상황실이 식당이었던 경우 그 곳 식당 메뉴가 나오는 경우 등이다.[5] 뒷모습을 주로 보여주며, 앞모습이 나오는 경우에는 모자이크 처리한다.[6] 예외로, 이석훈은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SG 워너비의 곡들을 모두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그것보다 인지도가...[7] 초창기 한정. 요즈음은 제작진들이 몇 번방에서 노래가 불리고 있는지를 출연자들에게 알려주곤 해서, 토크 중에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준다.[8] 주로, 해당 가수의 사인 앨범을 받는다. 때때로 협찬된 한돈(韓豚)세트를 선물로 주는 경우도 있으며, 군통령 특집 때는 휴가증이 선물로 주어졌다.[9] 이 당시 최고의 인기곡으로 윤종신의 인생곡인 좋니가 한참 노래방에서 불려왔는데, 찬스를 넣은 방에 3번이나 김경호 노래를 넣었지만, 모두 취소하고, 꿋꿋하게 좋니를 선곡했다. 이 때 김경호의 화난 반응이 압권이었다. 얘들은 뭔 좋니만 불러?? 좋니가 그렇게 좋니!![10] 이유는 방송 출연한다는데, 민낯이라서 출연하기 거북했다고. 결국 올라가기 전 간단히 화장을 하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타협했다.[11] 이석훈은 SG워너비 5집부터 활동했기 때문에, 1집부터 4집의 대표곡들이었던 Timeless, 내 사람, 살다가,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죄와 벌등이 제외되었다.[12] 불행하게도 찬스 사용순서상 불리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이 찬스 1위였던 리듬파워가 일부러 찬스 사용을 늦게까지 사용하질 않고 있었기에 거미가 찬스를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 한 몫 하기도 했다.[13]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 출연해서 와일드 카드 멤버 선발전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안타깝게도 그 날 결승전에서 매드타운의 조타에게 패하는 바람에 더 이상의 정규 출연을 하지 못했다.[14] 이전까지 김수용과 팀이 된 가수는 성적이 매우 좋았다. 반면, 지석진은 안습...[15] 본인이 불렀을 때는 전혀 반응이 없다가, 이후 아이유가 리메이크해서 대중들에게 알려진 곡인데, 해당 방 손님들은 휘성 버전으로 부르고 있었다.[16] 보통 간식 및 야식은 1위 퇴근자가 나온 이후에 나머지 팀들에게만 지급된다고 한다. 단, 야식의 경우, 일정 시간이 되면 그런 조건 없이 지급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지만, 이번 편은 오후 시간대에 촬영되었다.[17] 이것도 유독 내 노래를 불러줘의 심한 징크스 중 하나로, 시작 사인이 나기 전에 자신들의 노래가 나온 경우, 정작 본 시합에서는 불리지 않아서 엔딩가수가 되거나, 거의 하위권으로 퇴근하는 징크스가 있다.[18] 상술한 대로 길구봉구의 노래는 2곡이나 나왔고, 뒤이어 부활노래도 선곡이 되었고, EXID 또한 노래가 선곡되어서 불렸는데, 정작 하이라이트 혹은 전신인 비스트 노래는 단 한번도 불리지 않았었다.[19] 복도에 해당 가수 노래를 계속 틀어 놓는 찬스로, UN의 대표 여름 노래인 <파도>를 계속 틀어놓아 마치 피서지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분위기는 그럴싸하게 잡혔었다.[20] 이 설명에 오해가 있을 수 있는게 사실 메인 게스트는 최정원이었다. 최정원이 오랜만에 예능 출연이라 지원군으로 부른 사람이 멜로망스의 김민석이었던 것이다.[21] 부르긴 불렀으나, 2배속으로 부르는 바람에 도착해서 문을 살짝 열어보는 순간 노래가 중단되었다. 이후 해당 방 손님들이 문을 빼꼼하고 보고 있던 강민경을 눈치채고, 다시 다비치 노래를 선곡한 건 무효로 처리되었다.[22] 아예 딱 습격까지 했으나 노래가 끝난 상황이었다. 이후, 해당 방 손님들은 다른 방으로 이동시켜서 관찰 대상에서 제외시켰다.[23] 그나마도 해당 방 손님들은 타이거 JK 노래가 아닌 다른 미끼용 홍보 가수였던 아이유 노래를 선곡했다. 즉, 어차피 눈치 못 챘다 하더라도 실패가 확실했던 상황이었다.[24] 모든 방에 건빵을 넣어 주는데 건빵에 AOA 사진이 붙어 있다.[25] 군 미필자들이나, 여성들을 위해 부연설명을 하자면, 사실, 일반 시민들은 건빵을 심심풀이 간식으로 생각하겠지만, 군인들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존재이니 만큼, 건빵찬스로 노래방에 넣어준 처음에는 다들 시큰둥한 반응으로 던지거나, 아예 눈길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들어온 성공팀은 이전부터 부대에 이상한(?) 느낌을 감지하고, AOA 그림이 왜 그려져 있을까라는 긍정적인 의심으로 AOA노래를 선곡한 것이다.[26] 룸에 여자친구 히트곡들 모음을 포스터로 붙여 준다.[27] 사실, 군인들에게 걸그룹은 비주얼적인 흥미(춤, 퍼포먼스, 외모 등...)를 유발하긴 하지만, 본인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기엔 좀 부끄러운 감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남성곡을 선곡해서 부르는게 좀 더 일반적이라고 할 수는 있다. 게다가 하동균이라면, 가창력이 좀 된다는 남성들이 선곡하는 가수 상위권이기도 하다.[28] 성공 후 인터뷰에서 바로 선곡하지 않았던 이유로 노래가 너무 고음이어서라고 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꿈에>는 박정현 노래 중에서도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고음곡 중 하나다.[29] 해당 노래방 모니터에 해당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계속 틀어주고, 대놓고 해당 가수의 노래방 번호를 위에 띄우기까지 했다.[30] UN의 최정원이 사용했으나 실패한 전적이 있다.[31] 대표적으로 지석진이 길구봉구를 길봉이구봉이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맞히기 싫어"라고 얘기하니까, 바로 유재석이 정답처리 한 경우도 있었고, 박수홍도 황치열을 목소리만 듣고 알아챘지만, 일부러 안 맞히고 있다가, 황치열이 그동안 해 왔던 약력을 중얼중얼 대니까 유재석이 정답으로 처리해버린 사례들이 있다. 물론, 해당 MC들은 장난, 농담 삼아 한 거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32] 손님들께 판촉용 부채를 돌리는 것으로, 이 찬스의 장점은 모든 방에 전부 분배된다는 점이다.[33] 해당 가수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sns에 해시태그로 올리면 별다방커피 쿠폰을 제공한다는 포스터를 붙인다.[34] 이 날 나왔던 밤참이었으며 실제 방송에선 편집되었다. 참고로 이 때 크러쉬는 족발을 먹지 않고 싸가지고 가겠다고 해서 그걸 선물로 주겠다고 했고, 실제로 손님들께도 드렸다.[35] 해당 노래방이 입장시 높낮이 차가 있었던터라, 크러쉬가 신발 벗고 들어가려다가 뒤에 오던 제작진들에 밀리면서 넘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