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낭씨(楊州浪氏) 시조는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는데, 전자는 당나라의 무장이었던
소정방의 부하인 낭원보(浪元寶)
[A]이며, 후자는 조선 인조 때 인물인 낭초(浪礎)
[A]이다. 2000년 조사결과 총 양주낭씨 334명, 진주낭씨 3명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명한 인물로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낭종호(浪鍾鎬), 시인 낭승만(浪承萬), 낭희섭 독립영화협의회 대표 등이 있다.
또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범들 중 한 명인 낭승구(浪承九)·낭승헌(浪承憲)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