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90년대 연극과 영화에서 코믹한 연기의 감초 조역으로 주로 활동했다.
어느 순간 스크린에 사라졌는데, 부인이 주식투자 사기를 당해 수십억 전재산을 날리고, 하고 있던 사업도 실패 해 이혼 후 가정이 파탄나 생활고를 겪고 모텔방을 전전하고 있음이 밝혀져 세간에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간암까지 걸렸으나 지인들의 도움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했다.
여담으로
울랄라세션의
김명훈과 좀 닮은 편인데
[1] 김명훈 본인도 닮았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