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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일본판/국내판 1기 오프닝 <夢のマント>[편집]
문서 참조.
3. 삽입곡 <ニャンダフル!ニャンダーワールド>[편집]
4. 삽입곡/국내판 2기 오프닝 <僕はニャンダ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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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니얀다 테마곡 <ニャンダーかめんのテーマ>[2][편집]
사운드트랙 7번.[3]
일본판(보컬 제거)
僕はニャンダー!!에서 보컬을 제거하여 약간 편곡만 한 버전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약간 생략된 멜로디도 있고, 결정적으로 제목이 따로 있기에 엄연히 말하자면 이것은 僕はニャンダー!!와는 다른 곡이다. 이 버전은 니얀다가 출동할 때 쓰인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많이 쓰인 음악이기도 하다.
일본판(보컬 제거)
僕はニャンダー!!에서 보컬을 제거하여 약간 편곡만 한 버전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약간 생략된 멜로디도 있고, 결정적으로 제목이 따로 있기에 엄연히 말하자면 이것은 僕はニャンダー!!와는 다른 곡이다. 이 버전은 니얀다가 출동할 때 쓰인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많이 쓰인 음악이기도 하다.
5. 삽입곡 <山猫ニャオンきどりうた>[편집]
사운드트랙 4번.
제목은 한국어로 번역하기 쉽지 않다. 한국에서는 가사의 맨 처음 부분인 나는야 메롱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OST로 수록되었었고, 1-A화에서 메롱이 1절까지 불렀던 바 있다.[4]
노래는 각국의 메롱 성우가 불렀다. 가령 일본판의 경우 호리우치 켄유가, 한국판의 경우 이인성이 불렀다. 일본판과 한국판의 느낌이 상당히 다른데, 일본판은 더 거들먹거리며 멋을 내서 부르는 느낌이 강하고, 한국판의 경우 이인성다운 개그톤으로 부른 것이 차이.한국에서는 OST가 나오지를 않아서 이인성의 숨겨진 명곡으로 알려졌다 카더라[5]
일본판(니코니코 동화)
제목은 한국어로 번역하기 쉽지 않다. 한국에서는 가사의 맨 처음 부분인 나는야 메롱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OST로 수록되었었고, 1-A화에서 메롱이 1절까지 불렀던 바 있다.[4]
노래는 각국의 메롱 성우가 불렀다. 가령 일본판의 경우 호리우치 켄유가, 한국판의 경우 이인성이 불렀다. 일본판과 한국판의 느낌이 상당히 다른데, 일본판은 더 거들먹거리며 멋을 내서 부르는 느낌이 강하고, 한국판의 경우 이인성다운 개그톤으로 부른 것이 차이.
일본판(니코니코 동화)
5.1. 메롱 테마곡 <山猫ニャオンのテーマ>[편집]
6. 삽입곡 <ニャンダーかめん絵かき歌 >[편집]
사운드트랙 5번. 팬들도 이 노래를 들으면 낯설다고 느끼는데, 사실은 9-A화 <두 명의 니얀다 가면>에서 메롱이 남의 집 벽에 니얀다 얼굴을 그리며 부르는 노래와 같은 곡이다. 괴리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본편에서는 메롱이 불렀는데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같은 노래는 아이들이 불렀기 때문이다.
7. 일본판 엔딩/국내판 1기 엔딩 <心の森で>[편집]
문서 참조.
8. 2기 엔딩 <ダンスDEニャン²>[편집]
문서 참조.
[1] 니얀다 + 원더풀. 단순한 말장난이었는데 75화의 제목에 반영되었다.[2] 주제가가 아닌 OST이나, 僕はニャンダー!!에서 파생된 곡이기에 하위 문단으로 작성한다.[3] 단, 두 번째 사운드트랙에는 'ニャンダーになりた~い!'라는 제목의 첫 번째 곡으로 실렸다.[4] 4화 <니얀다의 정체> 힌디어판을 올린 유튜버는 4화를 첫 에피소드로 표기했다. 그런데 VOOT에 1화 힌디어판이 있으므로 유튜버가 잘못 표기한 것. 그리고 그것 말고도 잘못 표기된 에피소드들이 수두룩하다.[5] 이인성은 가창력으로 빙크스의 술을 부르는 사람이다. 단지 메롱 테마곡을 메롱 목소리로 부르다 보니 뛰어나다고 못 느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