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태지와 아이들 1집 타이틀곡[편집]
2. 지석진의 1집 타이틀곡[편집]
현재는 MC로 많이 활동하는 그의 가수시절 발라드 데뷔곡인데 하필이면 서태지와 아이들이 같은 제목의 곡을 같은 해, 같은 날, 같은 프로그램에서 들고 나와 대히트를 치는 바람에 '응? 이런곡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완전히 묻혀버렸다.
잘 보면 맨 위 영상에서 첫 앨범으로 지나가며(사실 대표곡은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이고, 난 알아요는 후속곡이다.) 안습.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이경규의 영화 복수혈전(한국 영화)처럼 실패의 개그 코드[1]라고 공인했다. 나중에는 지석진 본인도 "여기서 서태지랑 대결해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는 식으로 농담삼아 여러 번 써먹는다.[2]
이후 그는 십수년간 MC 활동에만 전념하다가 2집을 2008년 혹은 2009년 고 안재환 작사작곡으로 내려고 했으나 제목부터가 "사랑은 꿀떡"...... 그렇다. 트로트 곡이다. 이로서 발라드 가수 지석진을 보려던 일부 팬들은 안습.
잘 보면 맨 위 영상에서 첫 앨범으로 지나가며(사실 대표곡은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이고, 난 알아요는 후속곡이다.) 안습.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이경규의 영화 복수혈전(한국 영화)처럼 실패의 개그 코드[1]라고 공인했다. 나중에는 지석진 본인도 "여기서 서태지랑 대결해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는 식으로 농담삼아 여러 번 써먹는다.[2]
이후 그는 십수년간 MC 활동에만 전념하다가 2집을 2008년 혹은 2009년 고 안재환 작사작곡으로 내려고 했으나 제목부터가 "사랑은 꿀떡"...... 그렇다. 트로트 곡이다. 이로서 발라드 가수 지석진을 보려던 일부 팬들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