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플레이 국가3. 게임 구도4. 규칙
4.1. 해군 육지 진입
5. 역사적 사건5.1. 프랑스 30만 동원령 [1분 7초]5.2. 제2차 폴란드 분할 [1분 10초]5.3. 방데 반란 [1분 27초]5.4. 지롱드파 탄압 [1분 33초]5.5. 영국의 혁명 개입 [1분 58초]5.6. 제3차 폴란드 분할 [4분 20초]5.7. 이탈리아 원정 [4분 27초]5.8. 프랑스의 교황령 점령 [6분 47초]5.9. 이집트 원정 [7분 13초]5.10. 나폴레옹의 쿠데타 [8분 40초]5.11. 그루지야 분할 [9분 27초]5.12. 파벨 1세 암살 [9분 40초]5.13. 러시아 농민들의 기대 무산 [10분 37초]5.14. 루이지애나 매각 [11분 07초]5.15. 나폴레옹의 황제 즉위 [13분 20초]5.16. 트라팔가 해전 [15분 00초] 5.17. 프랑스의 나폴리 점령 [15분 37초]5.18. 러시아-오스만 전쟁 [16분 40초]5.19. 폴란드 해방 [18분 20초]5.20. 러시아의 스웨덴 침공 [20분 00초]5.21. 스페인 반란 [21분 40초]5.22. 영국의 반도전쟁 개입 [22분 13초]5.23. 스페인 공세 [29분 27초]5.24. 리투아니아 반란 [30분 00초]5.25. 프로이센의 재참전 [30분 37초]5.26. 오스트리아의 재참전 [30분 37초]5.27. 백일천하
1. 개요[편집]
2. 플레이 국가[편집]
맵 시스템상의 플레이어 순으로 정렬.
2.1. 대영 제국[편집]
I.C. 33
생산시설 2팩토리 2배럭 2게이트
생산불가 특수유닛 : 허레이쇼 넬슨, HMS Victory
생산가능 특수유닛 : 영국 용기병, 영국하이랜더, 영국 3급 전열함, 영국 수송선
2.2. 제정 러시아[편집]
2.3. 프랑스 제국[편집]
이 게임의 주인공.
I.C. 27
생산시설 3팩토리 5배럭 2게이트
생산불가 특수유닛 : 황제 나폴레옹 I마법사[1], 프랑스 선임 근위대[2] 중전차
생산가능 특수유닛 : 프랑스 청년 근위대경전차, 프랑스 보병, 프랑스 테메레르급 전열함
I.C. 27
생산시설 3팩토리 5배럭 2게이트
생산불가 특수유닛 : 황제 나폴레옹 I
생산가능 특수유닛 : 프랑스 청년 근위대
2.4. 프로이센 왕국[편집]
I.C. 14
생산시설 2팩토리 2배럭 1게이트
생산시설 2팩토리 2배럭 1게이트
2.5. 오스트리아[편집]
I.C. 33
생산시설 2팩토리 4배럭 1게이트
생산가능 특수유닛 : 헝가리안 후사르
생산시설 2팩토리 4배럭 1게이트
생산가능 특수유닛 : 헝가리안 후사르
2.6. 스페인[편집]
I.C. 28
생산시설 2팩토리 3배럭 1게이트
생산불가 특수유닛 : Santisima Trinidad
생산가능 특수유닛 : 프랑스 테메레르급 전열함
2.7. 기타 국가[편집]
생산시설 2팩토리 2배럭 1게이트
주로 친프랑스 플레이어와 반프랑스 플레이어간의 실력 차이가 있을 경우 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 선택된다.
2.7.1. 스웨덴 왕국[편집]
2.7.2. 나폴리 왕국[편집]
2.7.3. 폴란드 리투아니아 대공국[편집]
2.7.4. 포르투갈 왕국[편집]
2.7.5. 덴마크 왕국[편집]
2.7.6. 오스만 제국[편집]
1.5버전부터 플레이 불가 국가가 되었다.
3. 게임 구도[편집]
일반적으로 많이 플레이하는 순으로 정렬.
3.1. 6인 플레이[편집]
메인 밸런싱.
2:4 구도로 프랑스, 스페인 vs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2:4 구도로 프랑스, 스페인 vs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3.2. 7인 플레이[편집]
플레이어 밸런스가 약간 기울었을 경우 메인 밸런싱에서 불리한 진영에 기타 국가가 합류하는 형식이다.
3.3. 5인 플레이[편집]
일명 이중제국.
2:3 구도로 프랑스, 스페인 vs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이 존재하지 않을때 트리거로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의 병력과 영토를 가진채 시작한다.
이 구도에서는 오스트리아 플레이어의 실력이 매우 중요하며, 오스트리아의 실력에 따라 친프랑스 진영이 메인 밸런싱과 비교해 유불리가 확연히 갈린다.
2:3 구도로 프랑스, 스페인 vs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이 존재하지 않을때 트리거로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의 병력과 영토를 가진채 시작한다.
이 구도에서는 오스트리아 플레이어의 실력이 매우 중요하며, 오스트리아의 실력에 따라 친프랑스 진영이 메인 밸런싱과 비교해 유불리가 확연히 갈린다.
3.4. 4인 플레이[편집]
일명 대륙전.
1:3구도로 프랑스 vs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당장 플레이어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토를 하고 싶을때 가끔 플레이되는 판도다. 영국과 스페인 없이 플레이하기에 프랑스가 유리해진다.
1:3구도로 프랑스 vs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당장 플레이어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토를 하고 싶을때 가끔 플레이되는 판도다. 영국과 스페인 없이 플레이하기에 프랑스가 유리해진다.
4. 규칙[편집]
4.1. 해군 육지 진입[편집]
5. 역사적 사건[편집]
나토에는 여러 역사적 사건들이 발생한다. 이 게임의 역사적 사건만 외워도 당신은 나폴레옹 시대 역사 마스터!
5.1. 프랑스 30만 동원령 [1분 7초][편집]
5.2. 제2차 폴란드 분할 [1분 10초][편집]
5.3. 방데 반란 [1분 27초][편집]
5.3.1. 방데 대학살[편집]
방데 반란을 진압할 경우 발생한다.
5.4. 지롱드파 탄압 [1분 33초][편집]
5.5. 영국의 혁명 개입 [1분 58초][편집]
5.6. 제3차 폴란드 분할 [4분 20초][편집]
5.7. 이탈리아 원정 [4분 27초][편집]
5.8. 프랑스의 교황령 점령 [6분 47초][편집]
5.9. 이집트 원정 [7분 13초][편집]
5.10. 나폴레옹의 쿠데타 [8분 40초][편집]
5.11. 그루지야 분할 [9분 27초][편집]
5.12. 파벨 1세 암살 [9분 40초][편집]
5.13. 러시아 농민들의 기대 무산 [10분 37초][편집]
5.14. 루이지애나 매각 [11분 07초][편집]
5.15. 나폴레옹의 황제 즉위 [13분 20초][편집]
5.15.1. 프레스부르크 조약[편집]
프랑스가 빈을 점령할 경우 발생한다.
5.15.2. 틸지트 조약[편집]
프랑스가 베를린을 점령할 경우 발생한다.
5.15.3. 라인 연합[편집]
프랑스가 베를린을 점령할 경우 발생한다.
5.15.4. 모스크바 초토화[편집]
프랑스가 모스크바를 점령할 경우 발생한다.
5.16. 트라팔가 해전 [15분 00초] [편집]
5.17. 프랑스의 나폴리 점령 [15분 37초][편집]
5.18. 러시아-오스만 전쟁 [16분 40초][편집]
5.19. 폴란드 해방 [18분 20초][편집]
5.20. 러시아의 스웨덴 침공 [20분 00초][편집]
5.21. 스페인 반란 [21분 40초][편집]
5.22. 영국의 반도전쟁 개입 [22분 13초][편집]
5.23. 스페인 공세 [29분 27초][편집]
5.24. 리투아니아 반란 [30분 00초][편집]
5.25. 프로이센의 재참전 [30분 37초][편집]
5.26. 오스트리아의 재참전 [30분 37초][편집]
5.27. 백일천하[편집]
파리가 타국에 함락될 경우 발생한다.
[1] 그나마 패치로 유닛이 디파일러에서 감염된 케리건으로 바뀐 덕에 예전처럼 스웜과 플레이그를 뿌려 반프랑스 진영을 단체멘붕에 빠트리는 광경은 사라졌다[2] 임의로 생산할 수는 없지만 파리를 소유하고 있다면 턴당 150미네랄이 소모되며 4턴에 하나씩 생성된다[3] 대개 당한쪽은 여긴 내륙이잖아!!!, 시전한 쪽은 이정도면 해안인데? 로 나뉘어 싸운다. 웃기게도 당한쪽은 실제로 들어온 곳보다 더 들어온것처럼 느끼고 시전한 쪽은 덜 들어간것처럼 느낀다. 고로 감정싸움이 심해지면 7칸씩이나 들어와놓고! vs 3칸밖에 안들어갔거든? 식의 병림픽이 벌어진다. 물론 구경하는 쪽은 즐겁게 팝콘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