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X의 파일럿 에피소드에 잠깐 등장한 고슴도치. 이 이미지는
세가의 공식 웹에도 올라왔으며 이때 파일명이 Nazo.jpg였기에, 이 캐릭터는 약 12년 동안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조(
謎)'
[1]라고 불렸다.
소닉 X의 제작에 관여했던
소닉 팀의
이이즈카 타카시가
2015년에 나조의 정체를 밝혔는데, 다름이 아니라
소닉 X에서
슈퍼 소닉이 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이즈카 타카시에 의해 나조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에는, 그의 정체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이 오고 갔으며 따로 오리지널 설정을 부여한
2차 창작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