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의 조국 (2019) My People, My Country 我和我的祖国 | |
장르 | |
감독 | 천카이거 외 6명 |
각본 | |
제작 | |
주연 | |
촬영 | |
음악 |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9:1 |
상영 시간 | 158분 |
제작비 | |
월드 박스오피스 | |
북미 박스오피스 |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미정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배경으로 인물들을 애국적 행적을 각색한 영화이다.
4. 줄거리[편집]
7편의 단편영화로 구성되어 있다.
4.1. 전야[편집]
4.2. 만남 (相遇)[편집]
감독 : 장이바이
주연: 장이
1965년 양탄일성에 관련된 내용이다. 중국 최초의 핵개발을 다룬 내용으로 핵전공 과학자 가오위안은 3년간 공식적으로 행방불명 상태로 비밀리에 핵개발에 종사한다. 가오위안은 핵플랜트가 과열되면서 붕괴위기에 처하자 대피령에도 불구하고 방사선 피폭을 무릅쓰고 플랜트에 진입해 스위치를 내려 핵플랜트를 구했다. 하지만 이때 피폭으로 중병에 걸려 베이징의 병원에 입원한다. 아직까지 실종자 취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거리에 나왔다가 옛 연인을 마주치게 되는데...
주연: 장이
1965년 양탄일성에 관련된 내용이다. 중국 최초의 핵개발을 다룬 내용으로 핵전공 과학자 가오위안은 3년간 공식적으로 행방불명 상태로 비밀리에 핵개발에 종사한다. 가오위안은 핵플랜트가 과열되면서 붕괴위기에 처하자 대피령에도 불구하고 방사선 피폭을 무릅쓰고 플랜트에 진입해 스위치를 내려 핵플랜트를 구했다. 하지만 이때 피폭으로 중병에 걸려 베이징의 병원에 입원한다. 아직까지 실종자 취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거리에 나왔다가 옛 연인을 마주치게 되는데...
4.3. 우승 (夺冠)[편집]
감독:쉬정
주연: 마이리, 우징
1984년 중국은 최초로 1984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 참가했고, 중국 여배팀은 미국과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한편 동네에서 유일하게 TV를 보유하고 있는 전파상집 아들 둥둥은 여자친구 샤오메이가 외국으로 전학간다는 이야기에 방과후 만나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의 성화 아래서 집 TV를 골목으로 끌어왔고 동네 사람들 모두 결승전을 시청하게 된다. 그런데 안테나가 문제를 일으키고...둥둥은 샤오메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데...
30년후, 둥둥은 올림픽 출전 국대 탁구 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고...
주연: 마이리, 우징
1984년 중국은 최초로 1984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 참가했고, 중국 여배팀은 미국과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한편 동네에서 유일하게 TV를 보유하고 있는 전파상집 아들 둥둥은 여자친구 샤오메이가 외국으로 전학간다는 이야기에 방과후 만나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의 성화 아래서 집 TV를 골목으로 끌어왔고 동네 사람들 모두 결승전을 시청하게 된다. 그런데 안테나가 문제를 일으키고...둥둥은 샤오메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데...
30년후, 둥둥은 올림픽 출전 국대 탁구 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고...
4.4. 귀가 (回歸)[편집]
4.5. 베이징 니하오[편집]
감독: 닝하오
주연: 거유[3]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관련된 내용. 장베이징(거유)는 베이징에서 일하는 택시운전사로 회사에서 경품으로 내건 베이징 올림픽 입장권을 추첨으로 땄다. 이를 자랑삼아 "내 친구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가 보내줬다"며 손님들에게 보여주던 중, 어떤 꼬마 손님에게 도둑맞는데...
주연: 거유[3]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관련된 내용. 장베이징(거유)는 베이징에서 일하는 택시운전사로 회사에서 경품으로 내건 베이징 올림픽 입장권을 추첨으로 땄다. 이를 자랑삼아 "내 친구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가 보내줬다"며 손님들에게 보여주던 중, 어떤 꼬마 손님에게 도둑맞는데...
4.6. 백주유성[편집]
4.7. 호위비행 (護航)[편집]
감독: 원무예[6]
주연: 쑹자
2015년 70주년 항일전쟁 전승절에 관련된 내용으로 최초로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공군 시범비행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J-10 8대가 공연하는 전승절 공연 비행에서 여성파일럿 뤼샤오란 대위는 8기의 선발대에 끼지 못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백업으로 참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남자친구랑 헤어질 정도로 군경력에 몰두했던 뤼샤오란은 이에 불만을 느끼면서도 이륙하여 선발대를 따라 비행한다. 그런데 친구인 이단이 조종하는 J-10기가 고장을 일으키자 백업으로 참가한 뤼샤오란에게 기회가 생기는데...
주연: 쑹자
2015년 70주년 항일전쟁 전승절에 관련된 내용으로 최초로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공군 시범비행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J-10 8대가 공연하는 전승절 공연 비행에서 여성파일럿 뤼샤오란 대위는 8기의 선발대에 끼지 못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백업으로 참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남자친구랑 헤어질 정도로 군경력에 몰두했던 뤼샤오란은 이에 불만을 느끼면서도 이륙하여 선발대를 따라 비행한다. 그런데 친구인 이단이 조종하는 J-10기가 고장을 일으키자 백업으로 참가한 뤼샤오란에게 기회가 생기는데...
5. 평가[편집]
6. 흥행[편집]
6.1. 북미[편집]
미국에서 10월 1일 제한적 개봉을 했다.#
6.2. 대한민국[편집]
6.3. 중국[편집]
나와 나의 조국 중국 실시간 박스오피스(단위: 위안)
10월 1일의 국경절 행사 및 애국 분위기 열풍으로 개봉 2일만에 1,000억 원 이상을 돌파했다.
이 영화의 상영은 미중 무역 전쟁에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로 인한 중국의 국가적 위상이 상당히 손상되었고 이를 느낀 중국이 이 영화로 인해 중국인으로서의 긍지와 자존심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일환이라는 주장이 있다.
다만 이 영화는 홍콩 시위가 벌어지기 2년전부터 제작이 기획되어 있었고, 굳이 중국의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 않더라도 건국 70주년의 애국분위기 속에서는 이러한 소위 국뽕영화의 흥행은 예상가능한 일이었다.
개봉 첫날에는 기세가 좋았지만 주말로 가면서 중국기장한테 밀려서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첫주에 관객이 몰려서 개봉 1주(10월 7일 현재)만에 역대 중국 흥행 기록 14위(2.2억위안)를 마크중이다. 추세를 볼 때, 10위(현재 2018년에 개봉한 서홍시수부가 마크중)까지 오를 수도. 중국기장은 항공재난영화로 2018년 비행중 조종실 유리창이 깨졋지만 조종사의 분투로 승객 전원이 무사귀환한 민항기 사고를 다룬 영화이다.[7]
2021년 1월 현재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8위
6.4. 일본[편집]
6.5. 영국[편집]
6.6. 기타 국가[편집]
7. 기타[편집]
- 각 단편의 주연은 모두 중국에서 주연급 배우인 초호화캐스팅인데, 국가의 명령으로 제작되는 영화라서 출연자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한다.
- 2020년 10월 1일,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나와 나의 고향이 개봉했다. 역시 국뽕-선전영화로 분류될 수 있다.
[1] 이때 할리우드 블랙아웃이 겹쳤다.[2] 임달화, 혜영홍은 1980-90년대를 풍미한 홍콩의 탑스타이다.[3] 패왕별희에서 위안스징 역.[4] 패왕별희의 감독.[스포일러]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한 듯.[6] 한국 한자음으로는 문목야이며, 아불시약신 감독.[7] 중국기장도 국뽕영화라는 일부 보도가 있는데, 제목만 보면 그런 냄새가 물신 풍기지만 실제로는 가족주의를 버무린 재난물로, 국뽕적 요소는 상당히 덜하다. 굳이 중국기장에서 정부의 입김이 있음직한 계도성 요소를 찾자면 사고가 났을 때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지시를 철저히 따를 것을 강조하는 장면을 들 수 있겠지만, 이는 유사시 모든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강조하는 내용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