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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黒翼の邪竜 ナース
검은 날개의 사룡 나스.
판타지 소설 《로도스도 전기》 및 후속작 《신 로도스도 전기》 등 로도스를 무대로 삼는 작품에 등장하는 드래곤. 태수의 비보를 지키는 오색의 마룡 중 하나다. 에인션트 드래곤(고룡)이라고 알려져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엘더 드래곤(노룡)이다.[1]
검은 비늘을 가진 다크 드래곤(Dark Dragon, 暗竜). 에인션트 드래곤으로 오인될 만큼 강대한 힘을 가진 드래곤이었지만 무한의 마력을 얻은 마법왕국 카스툴의 마술사들에게는 대적하지 못하고 굴복하고 말았다. 카스툴이 멸망한 뒤에는 다른 오색의 마룡처럼 로도스 최후의 태수 사르반이 건 기아스에 따라, 로도스의 남쪽에 있는 외딴 섬 마모에서 지식의 액관을 비롯한 막대한 재보를 지키며 살아왔다.
검은 날개의 사룡 나스.
판타지 소설 《로도스도 전기》 및 후속작 《신 로도스도 전기》 등 로도스를 무대로 삼는 작품에 등장하는 드래곤. 태수의 비보를 지키는 오색의 마룡 중 하나다. 에인션트 드래곤(고룡)이라고 알려져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엘더 드래곤(노룡)이다.[1]
검은 비늘을 가진 다크 드래곤(Dark Dragon, 暗竜). 에인션트 드래곤으로 오인될 만큼 강대한 힘을 가진 드래곤이었지만 무한의 마력을 얻은 마법왕국 카스툴의 마술사들에게는 대적하지 못하고 굴복하고 말았다. 카스툴이 멸망한 뒤에는 다른 오색의 마룡처럼 로도스 최후의 태수 사르반이 건 기아스에 따라, 로도스의 남쪽에 있는 외딴 섬 마모에서 지식의 액관을 비롯한 막대한 재보를 지키며 살아왔다.
2. 주박의 해방[편집]
3. 성품[편집]
아슈람이나 바그나드에게는 교활하다며 멸시당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나스는 강력한 드래곤답지 않게 항복을 하거나 도주하는 등의 모습을 자주 보인다.[3] 사신전쟁 말기, 마모 제국이 멸망할 때에도 세불리를 깨달은 나스는 즉각 도주해 신천지에 정착하는 합리적인 면모를 피력하고 있다.
덧붙여 이 때 도주한 나스는 리저드맨들이 거주하고 있는 섬에서 신으로 추앙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신 로도스도 전기》에서 용발톱의 석장이 가진 마력으로 인해 다시 한 번 마모로 소환되고 만다.
OVA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골드 드래곤 마이센과 싸우다 죽는다.OVA가 소설 완결이 되기 전에 나온지라 생긴 결말이기는 하지만. 이 ova의 설정에선 나스가 벨드의 카리스마에 굴복하여 스스로 보물도 충성도 바치는 것처럼 묘사한다.
덧붙여 이 때 도주한 나스는 리저드맨들이 거주하고 있는 섬에서 신으로 추앙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신 로도스도 전기》에서 용발톱의 석장이 가진 마력으로 인해 다시 한 번 마모로 소환되고 만다.
OVA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골드 드래곤 마이센과 싸우다 죽는다.OVA가 소설 완결이 되기 전에 나온지라 생긴 결말이기는 하지만. 이 ova의 설정에선 나스가 벨드의 카리스마에 굴복하여 스스로 보물도 충성도 바치는 것처럼 묘사한다.
4. 능력[편집]
5. 관련 항목[편집]
[1] 오색의 마룡 중 진짜 고룡은 마이센과 슈팅스타 단 둘뿐이다.[2] 이 때의 경험덕에 아슈람은 카슈가 군대를 동원해 슈팅스타를 치러간다는 정보를 얻자 비웃었다.[3] 보통의 드래곤이라면 특유의 콧대 높은 성격상 죽을때까지 싸우던지 설령 도망을 갈지언정, 항복을 하지는 않는다. 에이브라나 슈팅스타, 브람드도 끝까지 싸우다 죽었다. 물론 에이브라와 슈팅스타는 기아스에 걸려 있었기 때문에 도망갈 수도 없는 상황이긴 했다.[4] 룰적으로는 해석하자면 10레벨 소서러 급.[5] 이건 다크엘프들도 마찬가지.[6] 고대어마법과 동일한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