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출시 | 1978년 09월 07일 |
작사 | |
작곡 | |
노래 | 세샘트리오 |
앨범 | 세샘트리오 1집 |
1. 개요[편집]
나성(羅城)에 가면은 전항, 전언수, 권성희로 이루어진 세샘트리오가 1978년 발표한 보사노바 스타일의 곡으로 작곡가 길옥윤의 작품이다. 권성희는 2015년 YTN 사이언스와의 인터뷰에서 업소에서 라틴 음악을 연주하던 자신들을 보고 길옥윤이 곡을 주고 싶다고 말해 녹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목의 ‘나성(羅城)’은 미국 LA(로스앤젤레스)를 음차한 것이다. 권성희는 2015년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원곡은 ‘LA에 가면’인데요, 당시 영어를 못 쓰게 하는 규정 때문에 심의에 걸렸어요.[2]
노래를 만든 길옥윤 선생님이 고심 끝에 ‘나성’으로 고쳐 재녹음했죠
2. 가사[편집]
1절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줘요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2절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꽃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하며는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
3. 내용[편집]
가사는 이별 노래다. 사랑했던 사람을 나성으로 떠나보내면서 함께 못 가서 미안하고 그래도 잊지 말고 연락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래가 너무 밝아서 처음 들으면 이별 노래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중간생략, 중간생략”하며 불렀던 게 떠오르고 어린 시절 듣고서는 “당신과 함께 있다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 어울릴거야 어디를 가든 반짝거릴 텐데”라는 가사가 사랑을 잘 표현했다.[3]
'나성'을 강조한 첫 구절이 독특한 노래이며 장난삼아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중간생략) (중간생략) 안녕 안녕 내사랑...' 이렇게 불러도 어떻게 연결이 되는 신기한 노래.
'나성'을 강조한 첫 구절이 독특한 노래이며 장난삼아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중간생략) (중간생략) 안녕 안녕 내사랑...' 이렇게 불러도 어떻게 연결이 되는 신기한 노래.
4. 인지도[편집]
5. 기타[편집]
6. 바깥 고리[편집]
- [대중] 나성에가면 - 001000010377 - (한국음악저작권 협회)
- 음반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