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나미비아
1. 개요[편집]
2. 아시아[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3. 유럽[편집]
3.1. 영국과의 관계[편집]
3.2. 프랑스와의 관계[편집]
자신들을 식민지배했던 독일을 견제하는 차원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
3.3. 벨기에와의 관계[편집]
독일 제국의 침략으로 고통받은 공통점 때문에 사이가 좋은 편이다.
3.4. 네덜란드와의 관계[편집]
3.5. 독일과의 관계[편집]
나미비아는 독일의 지배와 탄압을 받은 적이 있었다. 게다가 독일령 남서아프리카 시절에 독일군이 헤레로족과 나마족을 학살한 적이 있었고 나미비아의 역사교과서엔 헤레로족과 나마족 학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등 나미비아는 역사적인 이유로 독일에 대해 사이가 안 좋다. 그리고 독일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한다.
2010년대부터 독일에서도 나미비아에서 일어난 학살을 인정하고 사과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0년대부터 독일에서도 나미비아에서 일어난 학살을 인정하고 사과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6. 오스트리아와의 관계[편집]
독일과의 관계가 나쁜 것과 달리 같은 독일계 국가인 오스트리아와는 사이가 나쁘지 않은 편이다.
3.7. 스위스와의 관계[편집]
스위스 또한 독일계 국가이지만 나미비아와 역사적 악연이 없는 것 때문에 대체로 나미비아와의 관계가 좋은 편이다.
3.8. 폴란드와의 관계[편집]
3.9. 포르투갈과의 관계[편집]
4. 아프리카[편집]
4.1.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관계[편집]
4.2. 보츠와나와의 관계[편집]
4.3. 앙골라와의 관계[편집]
북쪽의 앙골라와도 수교했다. 양국은 90년대 이후에 수교했고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이다. 나미비아와 앙골라는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에 가입했는데, 앙골라는 정회원국이고 나미비아는 참관국이다. 과거 앙골라가 포르투갈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나미비아는 포르투갈과 교류할 때 주로 앙골라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