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Namooactors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나무엑터스 |
영문 명칭 | Namooactors Entertainment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매니저업 |
대표 |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기업 규모 | |
소재지 | |
공식 채널 | |
파일:external/www.namooactors.com/logo_namooactors_bottom.png 나무엑터스 홈페이지 파일:네이버TV 아이콘.png 나무엑터스 공식 네이버 TV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png 나무엑터스 공식 네이버 포스트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다. '엑터스'라는 회사 이름처럼 영화 배우, 탤런트 등 연기자 중심의 회사다.[2]
배우 김주혁의 개인 매니저였던 김종도가 2004년 독립해서 세운 연예 기획사다. 창립 당시 소속 연예인은 김주혁과 문근영, 신세경, 도지원 등이다. 회사의 이름은 문근영이 지었다고 한다.
김종도 사장은 1박 2일에서 직간접적으로 자주 등장했었는데, 김주혁과 사적으로도 친형제처럼 매우 절친한 사이이기 때문이다. 쩔친노트 특집때는 직접 김주혁의 쩔친으로 출연하기까지 했다. 김주혁의 어머니가 별세했을 때 직접 관을 든 사람 중 1명도 김종도였다. 이은주도 생전 이 소속사 출신이었다.
배우 김주혁의 개인 매니저였던 김종도가 2004년 독립해서 세운 연예 기획사다. 창립 당시 소속 연예인은 김주혁과 문근영, 신세경, 도지원 등이다. 회사의 이름은 문근영이 지었다고 한다.
김종도 사장은 1박 2일에서 직간접적으로 자주 등장했었는데, 김주혁과 사적으로도 친형제처럼 매우 절친한 사이이기 때문이다. 쩔친노트 특집때는 직접 김주혁의 쩔친으로 출연하기까지 했다. 김주혁의 어머니가 별세했을 때 직접 관을 든 사람 중 1명도 김종도였다. 이은주도 생전 이 소속사 출신이었다.
2. 아티스트[편집]
2.1. 현재 소속 연예인[편집]
2.2. 과거 소속 연예인[편집]
3. 여담[편집]
-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의 공시자료를 보면 투자회사 항목에서 나무엑터스 경영상황이 나와 있으며 2014년 말 총자산 39.4억, 당기순손익 2.6억이었으며 2015년 말 총자산 19.7억, 당기순손익 2,500만 원이었던 걸로 나오고 있다.
- 아역배우 출신이거나 현재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문근영, 신세경, 박은빈, 오태경 등이 있으며 현재 김향기, 노정의, 김환희 등이 활동 중이다.
- 배우 전문 기획사인데도 오디션 서바이벌 출연 이력이 있다. 프듀2에 이유진, 이후 KBS의 아이돌 오디션 서바이벌인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이정하, 박지원이 출전했다. 단, 더유닛 출전은 상술한 김주혁이 1박 2일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인하여 요청이 들어간 듯.[8] 결과는 이유진은 54위, 박지원은 2차 42위로 마감하고 다른 기획사로 이적했으며, 출연 당시 논란이 많았지만 이정하는 3차서 파이널 18인 3분할에서 칸토는 제쳤지만 소년공화국의 수웅에 밀려 19위로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아예 아이돌 런칭 이력이 없음에도 이정도면 그나마 선방한 수준.[9]
진짜 독하게 맘 먹고 김재경을 보냈다면 밸붕이려나?그건 좀 확실히 너무...
- 배우들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적극 독려하다못해 직접 제작, 관리까지 해주는 듯하다. 여러 체험기를 다루는 천우희가 대표적.
자기 배우 적극 밀어주는 소속사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도 따로 있다.
[1] 나무엑터스 홈페이지에 사장과 대표이사가 나누어져 공지되어있어 이렇게 작성한다.[2] 본래는 액터스라는 표기가 맞지만, 기업 이름이기 때문에 용인해 준 것이라 보면 된다.[3] 당시에는 비상장회사였으나 후에 바로비전과 합병 후 현재는 코스닥 상장사다.[4] 심지어 유준상은 소속사 직원들에게 보너스까지 사비로 지급한 이력이 있다.[5] 여담으로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도 사고에 대한 충격에 휩싸여 계속해서 관계자와 함께 소식을 전해 듣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6] 창립자인 김종도 대표는 회사 창립 이전에 김주혁의 매니저였다.[7] 이 때문인지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넘어가는 현재도 나무엑터스 사이트에 소속사 연예인 목록에 김주혁의 이름이 남아있다. 아마 나무엑터스라는 법인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김주혁은 계속 남아있을 듯 하다.[8] 주관인 MBK와 스타크루, 스타쉽, C9, DSP, 큐브, 브랜뉴뮤직 등 더유닛에 올인한 기획사 제외 상당수 기획사들은 사기극에 올인 혹은 주력 멤버를 많이 보냈고, 심지어 보내놓고도 푸대접 등 각종 방해를 한 기획사도 있을 정도로 반응이 너무 나빠서 계약 수정+출연료 지급등 배려를 해줬는데도 별로 안 오니까 아예 가수가 없는 배우 기획사에도 출연 요청을 했을 정도였다.[9] 당장 배우 지망생이었다가 나선 참가자 중 데뷔조에 든 경우는 김소혜, 정택현 빼고는 없다. 그나마 김소혜는 출연한 프듀1이 모든 시리즈에서 분량논란, 방송 종료 한참 후 투표조작 논란으로 공정성 면에서 문제가 많으며 정택현은 보니하니 MC이력으로 인지도가 어느정도 쌓인 상태서 언더나인틴에 나간 경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