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세 국어[편집]
2. 샤를마뉴의 12기사의 등장 인물[편집]
Naimon
샤를마뉴 전설이나 롤랑의 노래 같은 무훈시, 이탈리아 낭만 서사시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 Naimes, Naime, Naymon, Namo, Namus라고도 불리며, 바이에른의 공작이다. 보통 현명하고 충직한 조언자로써, 샤를마뉴 대제를 보좌한다.
<롤랑의 노래>에서는 가늘롱이 마르실 왕과 합세하여 배반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를 도와준다. 하지만 후에 군대를 모아서 발리건트와 맞서 싸운다. 무훈시 <샤를마뉴의 순례(Le Pèlerinage de Charlemagne)>에서는 12기사 중 한 사람으로 나온다. 후대의 <로망스>에선 베르트람이라는 아들이 나온다. <광란의 오를란도>에서는 초반부터 등장하는데, 안젤리카를 붙잡고 있다.
나모라는 인물은 요약하면, "왕의 충직한 조언자이자, 중세의 네스토르이며, 권력에 저항하는 단호한 정의의 옹호자이다. 가장 보편적인 영웅상으로, 양식있고 온건하며, 정의로운 사람의 전형이다" 정도가 될 수 있겠다.
샤를마뉴 전설이나 롤랑의 노래 같은 무훈시, 이탈리아 낭만 서사시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 Naimes, Naime, Naymon, Namo, Namus라고도 불리며, 바이에른의 공작이다. 보통 현명하고 충직한 조언자로써, 샤를마뉴 대제를 보좌한다.
<롤랑의 노래>에서는 가늘롱이 마르실 왕과 합세하여 배반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를 도와준다. 하지만 후에 군대를 모아서 발리건트와 맞서 싸운다. 무훈시 <샤를마뉴의 순례(Le Pèlerinage de Charlemagne)>에서는 12기사 중 한 사람으로 나온다. 후대의 <로망스>에선 베르트람이라는 아들이 나온다. <광란의 오를란도>에서는 초반부터 등장하는데, 안젤리카를 붙잡고 있다.
나모라는 인물은 요약하면, "왕의 충직한 조언자이자, 중세의 네스토르이며, 권력에 저항하는 단호한 정의의 옹호자이다. 가장 보편적인 영웅상으로, 양식있고 온건하며, 정의로운 사람의 전형이다" 정도가 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