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카미 토키코 成神時子 / Narukami Tokiko | |
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1화에서는 목소리만 등장. 히나가 초등학생 외모와 수녀복 같은 옷을 입고 있다는 요타의 설명을 듣고는 곧바로 그녀를 데리고 오라고 말한다.
2화에서 그녀와 처음 만났는지 이름을 물어보고 그녀의 이름이 히나란 것을 알게 된다. 그 후에 어디의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이를 왜 받아들이는 거냐고 묻는 요타에게 "먼 친척의 아이이니 괜찮다."라고 말해서 요타를 당황하게 만든다. [1] 후에 잠들어있는 히나를 바라보며 남편과 얘기를 나누는 걸 보면 뭔가 비밀이 있는 듯. 하지만 히나를 귀여워하는 것은 진심인 것으로 보인다.
2화에서 그녀와 처음 만났는지 이름을 물어보고 그녀의 이름이 히나란 것을 알게 된다. 그 후에 어디의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이를 왜 받아들이는 거냐고 묻는 요타에게 "먼 친척의 아이이니 괜찮다."라고 말해서 요타를 당황하게 만든다. [1] 후에 잠들어있는 히나를 바라보며 남편과 얘기를 나누는 걸 보면 뭔가 비밀이 있는 듯. 하지만 히나를 귀여워하는 것은 진심인 것으로 보인다.
8화에서 처음 본 히나를 친척 아이라면서 받아준 이유가 밝혀지는데, 히나는 모르는 아이였지만 히나의 보호자였던 코오로기 박사와는 인연이 있었고, 박사가 생전에 히나를 부탁했다고 한다. "신기한 옷을 입고 있을 테니 보게 되면 돌봐줘."란 부탁이었고 요타가 수도복을 입은 소녀가 집에 가려고 한다고 하니 바로 그 아이라고 바로 알아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