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집 아이 | |
장르 | |
작가 | 원작: 시야 작화: 코튼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8. 07. 01. ~ 연재 중 |
연재 주기 | 월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전생을 기억한다는 점만 빼면 어디에나 있는 사생아에 불과했던 '분홍눈'. 창녀인 어머니가 일할 때마다 작은 상자에 갇혀 지내는 게 일상이던 분홍눈의 생활은 어느 날 어머니가 아버지라 하는 사람에게 그녀를 팔면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1만 골드를 줘요."
"2만 골드를 주지. 대신 이것에서 손 떼."
그렇게 팔려간 집은 제국 유일의 공작가였다. 자신이 공작의 딸이라는 믿지 못할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 분홍눈. '에스텔 카스티엘로'라는 이름까지 얻게 됐지만 정말 자신이 이 집 아이가 맞는지 불안에 휩싸인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자연스레 여러 만남과 사건을 겪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