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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행순서와 결과2. 곡 상세 소개
2.1. <늦은 후회>(작사 : 양재선 / 작곡 : 김형석)2.2. <행진>(작사, 작곡 : 전인권)2.3. <하늘을 달리다>(작사, 작곡, 편곡 : 이적)2.4. <오르막길>(작사 : 윤종신 / 작곡 : 윤종신, 이근호 / 편곡 : 조정치)2.5. <어떤이의 꿈>(작사, 작곡 : 김종진)2.6. <Come What May> 2.7. <말하는대로>(작사, 작곡 : 이적)
3. 감상평3.1. 브로드웨이의 한 장면을 보여주다, 박정현3.2. 오랜만에 록스피릿 폭발! 소찬휘3.3. 친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하동균3.4. 니넨 욕해라! 난 내 갈 길 가련다, 휘성3.5. 부드러운 발라드의 정석, 나윤권3.6. 아쉬운 7위, 스윗소로우
4. 방송 직후1. 진행순서와 결과[편집]
2. 곡 상세 소개[편집]
2.1. <늦은 후회>(작사 : 양재선 / 작곡 : 김형석)[편집]
2001년 발표된 가수 보보의 1집의 수록곡. 여러 가수들이 커버하기도 한 숨은 명곡.
여담으로 나윤권과 함께 늦은 후회를 부른 윤하는 슈가맨에서 리메이크를 하여 또 부르게 되었다. 그것도 원곡자인 보보 강성연 앞에서...
여담으로 나윤권과 함께 늦은 후회를 부른 윤하는 슈가맨에서 리메이크를 하여 또 부르게 되었다. 그것도 원곡자인 보보 강성연 앞에서...
2.2. <행진>(작사, 작곡 : 전인권)[편집]
1985년 발매된 전설적 락밴드 들국화의 1집 앨범 "행진"의 타이틀곡. 들국화 1집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의 1위에 랭크될 정도로 전설적인 명반이기도 하다. 나가수에서는 시즌2에서 국카스텐이 부른바 있다.
2.3. <하늘을 달리다>(작사, 작곡, 편곡 : 이적)[편집]
2.4. <오르막길>(작사 : 윤종신 / 작곡 : 윤종신, 이근호 / 편곡 : 조정치)[편집]
2012년 발매된 "월간 윤종신 6월호"의 수록곡. 앞으로의 길이 힘들더라도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가면 잘 헤쳐나갈거다라는 내용을 오르막길을 오르는것에 비유한 노래. 여담으로 이 당시 정인의 오랜 연인 조정치가 편곡을 했는데 둘은 이 노래 발표후 1년이 못되어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예고한 노래? 스윗소로우의 파트너로 정인이 직접 참여하므로, 정인 입장에선 나가수 경연에서 본인 노래를 직접 부르게 된 셈. [2]
2.5. <어떤이의 꿈>(작사, 작곡 : 김종진)[편집]
2.6. <Come What May> [편집]
2.7. <말하는대로>(작사, 작곡 : 이적)[편집]
2011년 무한도전의 가요제 프로그램인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결성한 듀오 "처진 달팽이"가 부른 노래. 20대에 힘든 무명시절을 보낸 유재석의 이야기를 담은 의미있는 가사로 큰 반향을 일으킨 노래이다. 보이스코리아와 슈퍼스타K4등에서도 커버된 바 있었다.
3. 감상평[편집]
3.1. 브로드웨이의 한 장면을 보여주다, 박정현[편집]
조승우가 인정한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스타 홍광호와 듀엣을 이룬 박정현은 영화 <물랑루즈>의 OST인 <Come What May>를 선곡했으며 마치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넘버와 같은 느낌으로 무대를 꾸몄다.
폭발적인 고음이나 화려한 기교보다는 듀엣 파트너인 홍광호와의 조화를 우선시하면서 무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홍광호의 감미롭고 웅장한 바리톤에 맞춰 훨씬 더 풍성한 보컬로 노래를 해 마치 브로드웨이 커플과 같은 케미를 이룬 것이 어필이 되었는지 상위권인 2위를 차지했다.
여담으로 무대가 끝난 뒤 홍광호와 힘차게 포옹을 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는데 이 날 방송이 나가기 며칠 전 박정현의 남자친구 기사가 떴던지라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박정현을 걱정하는 자막이 나가기도 했다."남친도 있으신 분이..."라고 하며 추가타를 날린 성진환은 덤
폭발적인 고음이나 화려한 기교보다는 듀엣 파트너인 홍광호와의 조화를 우선시하면서 무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홍광호의 감미롭고 웅장한 바리톤에 맞춰 훨씬 더 풍성한 보컬로 노래를 해 마치 브로드웨이 커플과 같은 케미를 이룬 것이 어필이 되었는지 상위권인 2위를 차지했다.
여담으로 무대가 끝난 뒤 홍광호와 힘차게 포옹을 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는데 이 날 방송이 나가기 며칠 전 박정현의 남자친구 기사가 떴던지라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박정현을 걱정하는 자막이 나가기도 했다.
3.2. 오랜만에 록스피릿 폭발! 소찬휘[편집]
로커 후배인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을 듀엣파트너로 선택한 소찬휘는 <어떤 이의 꿈>을 선곡해 강렬한 하드 록 스타일의 편곡해 무대를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본인의 파워풀한 스타일을 줄이고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오다가 오랜만에 본연의 파워풀한 로커로 회귀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는지 안정권인 3위에 안착했다. 무대가 끝난 뒤 나윤권이 감탄하면서 "난 저렇게 부르면 성대가 나갈텐데...."라고 말하는 것이 감상 포인트.
지금까지 본인의 파워풀한 스타일을 줄이고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오다가 오랜만에 본연의 파워풀한 로커로 회귀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는지 안정권인 3위에 안착했다. 무대가 끝난 뒤 나윤권이 감탄하면서 "난 저렇게 부르면 성대가 나갈텐데...."라고 말하는 것이 감상 포인트.
3.3. 친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하동균[편집]
3.4. 니넨 욕해라! 난 내 갈 길 가련다, 휘성[편집]
휘성은 같은 YMC 소속이자 언프리티 랩스타로 주가를 올린 보컬 제시를 듀엣 파트너로 선택해 들국화의 대표곡 중 하나인<행진>을 선곡했다. 원곡과는 다른 방향의 편곡에 제시뿐만아니라 휘성도 랩을 하며 힙합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였으나 5위에 그쳤다. 원곡과는 많이 다른 편곡도 편곡이지만, 휘성이 제시에 묻힌것같다는 평도 간간히 들리는 중.
여담이지만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보여준 제시의 깽판을 기대한 사람들은 실망했다고 한다(...). 난쟹아 잘들어봐 다 고친 얼굴 인상좀 피지? 우린 팀이 아니야 디스 이즈 컴피티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