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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옮긴이 | 이혜인 |
출판사 | 고릴라박스 |
원작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 특징이라면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주인공이 돼서 이야기를 읽고 어떻게 할지 결정한다는 것이다. [3] 그래서 문어체가 2인칭 시점이며 주인공(독자)을 너라고 한다.
-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책이다 보니 삽화의 주인공들이 분명 목숨이 달린 중요한 일을 하는데도 매우 어려 보인다.
- 3권을 제외하면 모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 1권: 초능력이 생겨 침팬지들을 물리치거나 수정 행성에 다녀와서 선진 기술을 배운다.
2권: 아가미 수술을 받고 아틀란티스 인이 되거나 시간여행을 한다.
4권: 설인을 만나거나 비밀의 무릉도원으로 간다.
3. 내용[편집]
3.1. 1권: 마스든 저택의 비밀[편집]
당신은 명탐정이다. 당신의 탐정 사무실에는 각종 추적 장치들이있다. 당신은 예전에 '거미 유령 사건'을 해결해 FBI의 표창장까지 받았다고 한다.
갑자기 살려 달라는 전화가 온다. 그 전화는 얼마 못 가 끊어진다. 당신은 추적 장치를 사용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아낸다.
갑자기 살려 달라는 전화가 온다. 그 전화는 얼마 못 가 끊어진다. 당신은 추적 장치를 사용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아낸다.
- 발신자: 헨리 마스든[4]
마스든 저택은 헤지 브룩 감옥의 옛터에 지어진 저택이다. 이 저택 안에는 침팬지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며[7] 당신은 그 침팬지들과 계속 싸우게 된다. 또 저택 안에 있는 헨리 마스든과 만나기도 한다.
3.1.1. 진실[편집]
다른 결말에는 나오지 않는 마스든 저택의 비밀이다. 가장 먼저 이 결말을 읽었다면, 다른 평행 이야기도 조금은 이해가 갈 것이다.
[스포일러 주의(펼치기•접기)]
1→2→6→7→4-5→9→14→12→24→11→16(결말)
사실 마스든 저택은 화폐 위조범들의 소굴이었다. 그들은 헨리 마스든을 죽여 놓고 레이저로 침팬지 홀로그램(!!!)을 만들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또 16-17쪽에서 신문 기사에 따르면 저택 안에 화폐 위조 장치까지 있었다고 한다. 이걸 본 당신은 화폐 위조범들을 화폐 위조뿐만 아니라 살인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고, 그 둘은 구속된다.
3.2. 2권: 바닷속 사라진 도시[편집]
3.3. 3권: 도라도 스파이의 최후[편집]
당신은 도라도의 한 농장 앞에서 동료인 밈라, 맷, 헤이븐[10]과 만났으며, 우리 편 비행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약속 시간이 지나도 비행기가 안 오자, 비행기가 올 때까지 기다릴지 시내로 나가 다른 방법을 찾을지 결정해야 하는데, 이게 첫 번째 선택지이다.
3.3.1. 반전[편집]
3.4. 4권: 히말라야 설인의 전설[편집]
3.5. 5권: 우주 서바이벌[편집]
[1] 분명 책에는 작가가 R.A.몽고메리라고 써 있는데 게임북 문서에서는 에드워드 패커드가 썼다고 나온다.[2] 비룡소 출판사의 자회사[3] 게임북의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하다.[4] 미국 남북 전쟁 때 이름이 같은 군인이 있었다.[5] 7쪽→4쪽[6] 7쪽→13쪽[7] 후술하겠지만 이 침팬지들은 홀로그램으로 만든 가짜이다.[8] 해저 탐사선[9] 이때 머레이호에 구조를 요청하면 바다 위로 나가다가 대왕 오징어가 방해해서 잠수병에 걸리거나 아니면 상어밥이 된다.[10] 후술하겠지만 도라도 소속의 이중 스파이이다.[11] 1→2→4→6→10→12→21→33→46-47→64→'''103"'[12] 1→2→4→6→14→7→13→8→17→18→24→37→32→71→78[13] 1→2→4→6→14→7→13→16→19→38→41→48→116[14] 헤이븐의 말에 따르면 본명은 헤이븐 나이트셰이드이며, 도라도 비밀경찰 대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