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유래
3. 용례
몇몇 서브컬쳐 작품에서 이 말이 사용되었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게임 뿌요뿌요 시리즈의 패배 대사.[1] 뿌요가 가득 차서 지게 되면 꽈당큐~하게 된다. 주인공이니만큼 아르르 나쟈가 가장 꽈당큐~할 일이 많아서인지, 팬아트 등에서 넘어질 때 나는 소리를 꽈당큐~로 하는 것은 일종의 불문율.[2] 뿌요뿌요 시리즈가 세가로 넘어온 이후로는 아미티도 패배 대사로 이걸 사용한다.
애니메이션 오소마츠 상의 2쿨 오프닝 제목이 전력 꽈당큐~이다. 꽈당큐~가 2016년 작품에 들어가기에는 이미 사어화된 유행어이지만, 원작 만화인 오소마츠 군이 60년대 작품임을 고려할 때 오히려 옛날 느낌이 나게 해주는 적절한 작명.
애니메이션 오소마츠 상의 2쿨 오프닝 제목이 전력 꽈당큐~이다. 꽈당큐~가 2016년 작품에 들어가기에는 이미 사어화된 유행어이지만, 원작 만화인 오소마츠 군이 60년대 작품임을 고려할 때 오히려 옛날 느낌이 나게 해주는 적절한 작명.
[1] 뿌요뿌요 피버 터치 공식 한국어판의 대사는 '에구구 이런'이다.[2] 비슷한 예로 THE iDOLM@STER의 아마미 하루카가 넘어질 때 나는 돈가라갓샹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