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No.11 | |
김홍정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가족 | 2남 2녀 중 첫째 |
혈액형 | |
포지션 | 센터 |
신체사이즈 | 키 195cm, 체중 90kg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cm, 블로킹 높이 cm |
프로입단 | |
소속팀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09~2010) 용인시청 배구단 (2010~2011)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1~2013)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2013~2017)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017~) |
응원가 | |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반지 |
2013 |
1. 소개[편집]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소속의 센터이다.
2. 경력[편집]
2009-201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수련선수로 뽑혔다. 이후 팀에서 나가 잠시 용인시청에서 뛰다가 1년만에 다시 팀으로 복귀하였다.
2013년 OK저축은행의 창단 때 이뤄진 전력보강선수로 지명되어 OK저축은행에서 선수생활을 계속하게 되었다. 한때 주장도 맡으면서 경기에 자주 출장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몬이 있던 OK의 2연패 당시엔 군대에 있던지라 우승컵을 들지 못 하였다.[5]
2017-2018시즌 직전에 이루어진 트레이드로 강영준과 함께 김요한, 이효동을 상대로 트레이드 되었다.
2019-2020시즌 이선규가 은퇴하게 되면서 비어 있게된 주장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그러다 19-20 개막전부터 김학민에게 주장 자리를 넘겨줬다.
19-20시즌 이선규, 하현용이 각각 은퇴와 이적으로 생긴 자리에 주전으로 나와서 블로킹 0.62로 활약했다.
2020년 1월 28일에 데뷔 후 처음으로 MVP를 차지한다.
20-21시즌 블로킹 0.68로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손가락 골절로 7일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됐다.
2013년 OK저축은행의 창단 때 이뤄진 전력보강선수로 지명되어 OK저축은행에서 선수생활을 계속하게 되었다. 한때 주장도 맡으면서 경기에 자주 출장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몬이 있던 OK의 2연패 당시엔 군대에 있던지라 우승컵을 들지 못 하였다.[5]
2017-2018시즌 직전에 이루어진 트레이드로 강영준과 함께 김요한, 이효동을 상대로 트레이드 되었다.
2019-2020시즌 이선규가 은퇴하게 되면서 비어 있게된 주장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그러다 19-20 개막전부터 김학민에게 주장 자리를 넘겨줬다.
19-20시즌 이선규, 하현용이 각각 은퇴와 이적으로 생긴 자리에 주전으로 나와서 블로킹 0.62로 활약했다.
2020년 1월 28일에 데뷔 후 처음으로 MVP를 차지한다.
20-21시즌 블로킹 0.68로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손가락 골절로 7일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