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군인권센터는 "육군 1사단 예하 대대에서 병사와 간부들을 동원해 코로나-19 성금 모금이 강압적으로 이뤄진 사실을 인지했다"고 폭로했다.
2020년 12월 장성급 인사에서 강호필 소장(육사 48기)에게 사단장직을 이임하고 합참 작전부장으로 영전하였는데, 전임 사단장이었던 박정환 중장(육사 44기)을 직속상관(합참 작전본부장)으로 맞이하였다.
제1군단장이 김용우 군단장(육사 39기, 육군참모총장 역임 후 대장 예편) 이후로는 제1군단 예하 사단장 출신이 군단장을 역임하였는데[3] 만약 2022년 상반기에 중장 2차 진급을 하게된다면 제1보병사단장으로서는 최초로 제1군단장에 부임하게 되는 셈이다.
[1]서욱육군참모총장의 모교이기도 하다.[2] 합참 내 대령 보직들중 준장 진급률이 높기로 알려져 있다. 국군 내 모든 대령들이 원하는 보직으로도 알려져있다.[3]김용우 前 군단장과 황대일 前 군단장, 그리고 안병석 현 군단장이 예하 제9보병사단장 출신이며, 서욱 前 군단장(육사 41기, 현 국방부장관)과 안영호 前 군단장(육사 42기, 예비역 중장)은 예하 제25보병사단장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