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 대한민국 |
생년월일 | |
신장/체중 | 170cm/65.5KG |
소속 | 김대환 복싱 & MMA |
전적 | |
주체급 | 라이트급 (-70kg) 페더급 (-65.5kg) |
링네임 | |
주먹이 운다 3기 출신. 어린시절
백혈병을 극복한 경험과 성추행범을 잡은 경력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레슬링 베이스.
가슴에 새긴
문신이
케인 벨라스케즈를 연상케 한다.
타격 바보라고 놀림을 받았으나 1대3 매치에서 잘 버티면서 상대 선수를 탈락시켰다. 기본 베이스는 역시 레슬링 선출답게 레슬링이며, 타격은 박형근의 말대로 좋은 수준은 아니다.
그래도 타격에서는 한 수 위라는 전창근을 상대로 격투기 선수로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