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대한민국 국세청장 김현준 金鉉峻 | Kim Hyeon-Jun | |
출생 | |
학력 | |
병역 | 육군 상병 소집해제 |
현직 | |
약력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제23대 국세청장이다.
2. 생애[편집]
2.1. 국세청장[편집]
2019년 5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신임 국세청장에 내정되었다. 청와대는 김 내정자에 대해 "일선 세무 현장과 국세청 주요 직위를 두루 거친 세무 관료로서 소통의 리더십으로 불공정 탈세를 근절하고 국세청의 산적한 과제를 풀어내고 국세행정의 신뢰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9년 6월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였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과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등 야당 의원들이 정치 목적으로 또는 세수 확보를 위해 무리하게 세무조사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을 때, 김 후보자는 직을 걸고 막겠다면서 정치적 논란이 없게 하겠다고 답했다. # 당일 국회 기재위는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회는 김 후보자에 대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췄으며, 도덕성 측면에서도 뚜렷한 문제점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였고, 28일 0시부터 임기가 시작되었다. #
2020년 8월 21일, 후임자인 김대지 국세청장 임명안이 재가되면서 퇴임했다. 1년 2개월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사에서 역지사지 자세로 국민 목소리 귀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다.#
2019년 6월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였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과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등 야당 의원들이 정치 목적으로 또는 세수 확보를 위해 무리하게 세무조사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을 때, 김 후보자는 직을 걸고 막겠다면서 정치적 논란이 없게 하겠다고 답했다. # 당일 국회 기재위는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회는 김 후보자에 대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췄으며, 도덕성 측면에서도 뚜렷한 문제점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였고, 28일 0시부터 임기가 시작되었다. #
2020년 8월 21일, 후임자인 김대지 국세청장 임명안이 재가되면서 퇴임했다. 1년 2개월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사에서 역지사지 자세로 국민 목소리 귀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다.#
3. 기타[편집]
[1] 국세청장 필수코스로 불릴 만큼 요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