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김현수(1988)
1. 개요[편집]
김현수의 2021년에 대해 정리한 문서.
2. 시즌 전[편집]
2.1. 연습경기 & 시범경기[편집]
3. 페넌트레이스[편집]
3.1. 4월[편집]
3.2. 5월[편집]
3.3. 6월[편집]
3.4. 7월[편집]
3.5. 8월[편집]
3.6. 9월~10월[편집]
4. 총평[편집]
5. FA[편집]
과연 친정팀 두산이 다시 데려올지가 관건이다.[1]
계약 크기는 4년 or 5년 70~90억 선에서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다.
계약 크기는 4년 or 5년 70~90억 선에서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다.
[1] 사실 두산의 FA 영입이 장원준과 홍성흔을 끝으로 없었고 현재 김현수의 자리는 김재환이 버티고 있으며 지명타자로 가자니 페르난데스가 떡하니 차지하고 있고 현재 팀 방침이 김민혁 육성으로 가고 있는지라 데려오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게다가 모기업 상황도 상황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