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2015010606473532731_2.jpg 2014년도 모습 | |
이름 | 김태욱(金泰旭) |
국적 | |
출생 | |
학력 | |
경력 | |
종교 | |
본관 | 서흥 김씨(瑞興 金氏) |
가족 | |
1. 소개 및 생애[편집]
SBS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으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문화예술계를 풍미했던 시인 김상화의 차남이자 막내아들이고 배우 김자옥의 막내동생이다.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7년 CBS에 입사한 것으로 방송 생활을 시작하여 1989년 KBS를 거쳐 1991년 당시 개국한 SBS에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에 같이 입사한 아나운서들은 박영만, 손석기, 유협, 유영미, 윤영미, 최선규, 최영주이다. 아나운서팀 차장대우와 부장과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아나운서팀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최종 직급은 아나운서팀 국장.[1]
2020년 8월에 SBS에서 정년퇴직했다. 다만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라디오 방송은 프리랜서 신분으로 계속 진행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7년 CBS에 입사한 것으로 방송 생활을 시작하여 1989년 KBS를 거쳐 1991년 당시 개국한 SBS에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에 같이 입사한 아나운서들은 박영만, 손석기, 유협, 유영미, 윤영미, 최선규, 최영주이다. 아나운서팀 차장대우와 부장과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아나운서팀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최종 직급은 아나운서팀 국장.[1]
2020년 8월에 SBS에서 정년퇴직했다. 다만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라디오 방송은 프리랜서 신분으로 계속 진행하고 있다.
2. 여담[편집]
- 60대 초반인데도 앞머리를 가린 헤어 스타일이 잘 어울릴 정도로 꽤 동안
반전백발이 특징으로 본인 말로는 23살 때부터 흰 머리가 나기 시작해 30대를 넘기면서 검은 머리보다 흰 머리가 더 많아졌다고 한다.양천구에서 머리숱이 제일 많다는 말이 있다.
- 같은 SBS의 후배 아나운서 배성재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멋진 목소리톤과 작은 눈과 큰 코(...)의 곰같은 얼굴상 게다가 미혼에다가, 나이차가 많이 나는 배우 형제자매를 가진 점이 그렇다.
- 예전에는 SBS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생방송 투데이 등의 뉴스/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TV프로그램은 젊은 아나운서들이 주로 진행하면서, 잘 나오지는 않지만 2018년까지는 가끔씩 뉴스 진행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SBS 러브FM의 심야프로그램인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앞서 언급한 팟캐스트 아나콘다에서 칭찬에 인색한 후배인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나도 요즘은 배성재가 (대하기)어렵다" 라고 밝혀 후배 아나운서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 정년퇴임 후에도 프리랜서 자격으로 라디오 방송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그래서 배성재의 TEN 생녹방 시간에 스튜디오 창문 너머 걸어다니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그 때마다 팟수들은 "국하"라며 반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