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전개[편집]
주인공인 모범생 김탁봉이 재학중인 고등학교에 알수 없는 이유로 빵돌이들이 늘어나기 시작, 이 빵돌이들이 사온 빵을 먹으면 마찬가지로 빵돌이가 되어버린다는 데부터 이야기의 막이 열린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병맛개그가 주류이나 이전까지는 사람이 잔인하게 죽어나가는 장면도 무겁지 않게 묘사해 개그 소재로 활용한 반면 이 작품에서는 의외로 하드한 묘사도 눈에 띄는 것이 특징.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설정에도 어두운 부분이 많다.
또한 같은 작가의 작품 중 유일하게 모에 캐릭터라고 할만한 '에일린 겔빈'이 등장한다. 이름의 유래는 사일런트 힐 4의 민폐 짐덩어리 히로인 에일린 겔빈. 일본만화 풍의 미소녀로 상당한 성의를 담은 그림체로 그려졌으며,[1] 개그씬에서 데포르메된 모습은 아즈마 키요히코의 아즈망가 대왕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병맛개그가 주류이나 이전까지는 사람이 잔인하게 죽어나가는 장면도 무겁지 않게 묘사해 개그 소재로 활용한 반면 이 작품에서는 의외로 하드한 묘사도 눈에 띄는 것이 특징.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설정에도 어두운 부분이 많다.
또한 같은 작가의 작품 중 유일하게 모에 캐릭터라고 할만한 '에일린 겔빈'이 등장한다. 이름의 유래는 사일런트 힐 4의 민폐 짐덩어리 히로인 에일린 겔빈. 일본만화 풍의 미소녀로 상당한 성의를 담은 그림체로 그려졌으며,[1] 개그씬에서 데포르메된 모습은 아즈마 키요히코의 아즈망가 대왕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1] 작가의 말에 따르면 마우스로 그리다가 바지에 똥을 쌀 정도로 힘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