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존 인물[편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성+이름 중 하나이다. 김씨 자체가 많으며 지영이라는 이름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1] 살아가면서 김지영을 가족 또는 지인으로 두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하다 나무위키에 등재될만큼 저명한 인물 또한 아래와 같이 많은 편이다.
1.1. 성우 김지영[편집]
1.2. 문화예술인 김지영[편집]
국내 최초의 선덕여왕 기획 제작자로 무궁화연대기9부작 무궁화의 여왕,선덕을 집필하였다.
1.3. 1938년생 배우 김지영[편집]
1.4. 1974년생 배우 김지영[편집]
1.5. 2005년생 배우 김지영[편집]
1.6. 1998년생 농구선수 김지영[편집]
1.7. 한채영, 김빈우의 본명[편집]
1.8. 야구선수[편집]
이름 | 김지영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영흥고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
전 KIA 타이거즈의 포수.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서 백업 포수로 뛰다 2002년 어느 날 김성한 감독에게 헬멧을 쓴 채로 배트로 구타당하는 사건으로 인해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은퇴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