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년 전라남도
장흥 출생.
여운형이 이끄는 조선건국준비위원회의 장흥 지방 조직을 이끌었다.
초대 장흥읍장을 하다가 당시 장흥 초대군수인 고영완을 누르고 제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당은 무소속.
이후 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마한 후
6.25 전쟁때 월북하였다.
숙종 ~ 영조시대의 무신.
함경남도
병마절도사, 총융사,
포도대장, 훈련대장 등의 직위를 거쳤다.
이인좌의 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데다가 주동자 중 한사람을 숨겨준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