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이글스에서 코치를 맡다가 현대 유니콘스에서 2군 수비코치, 2군 감독을 했으며, 친정 팀 한화 이글스로 자리를 옮겼다.
한화에서 2012년까지 수비코치를 하다가, 2013년부터는 이상군과 자리를 맞바꿔 운영팀장을 하다가 2015년부터 2군 수비코치로 현장에 복귀한다. 2017년에는 다시 프런트로 옮긴다.
2019년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게 되었다.
[1] 팬들 사이에서 존재감은 없지만 빙그레 이글스 창단멤버로 팀에 들어와 은퇴 뒤에도 1997년~2008년, 11년을 제외하면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있다. 영구결번레전드 칰무원들이 팀을 떠나는 와중에도 조용히 팀에 남아 있는, 사실상 승리한 칰무원이다. 거기에 한국 야구의 4김 감독들인 김영덕, 김인식, 김응용, 김성근 감독을 모두 겪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