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은지(Gim Unchi)[1] |
국적 |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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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6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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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원래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초등부 전국체전 금메달을 땄던 유망주였지만, 고교 진학 후 부상으로 스피드 스케이팅을 할 수 없으면서 송현고등학교로 전학을 간 후 컬링으로 전향했다. 고교 졸업 후 컬링팀이 있는 성신여자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바로 휴학했다. 5살 때 아버지를 여의면서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등록금을 부담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다행히도 고교 시절 은사였던 경기도 체육회 감독을 맡고 있던 정영섭 감독이 김은지에게 입단을 권유해 대학을 중퇴한 후 경기도체육회 컬링팀에 입단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많은 가능성을 확인해 주었다. 청순한 미모로 이슬비 선수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팀 내에서 가장 쾌활한 성격이라고 한다. 김지선이 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팀에서 은퇴하면서 2015년부터 경기도청 팀의 스킵을 맡고 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많은 가능성을 확인해 주었다. 청순한 미모로 이슬비 선수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팀 내에서 가장 쾌활한 성격이라고 한다. 김지선이 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팀에서 은퇴하면서 2015년부터 경기도청 팀의 스킵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