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코미디언)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김영하의 주요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danmee.chosun.com/2008092200909_0.jpg

1944년 출생[2]의 여성 코미디언. 종교불교다. 12살 때부터 유랑극단 일을 시작해 1969년 MBC웃으면 복이와요에 출연하면서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1976년 동양방송으로 소속을 잠시 옮겨 고전유모어극장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나,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 다시 MBC로 활동무대를 옮긴다.

그 시절에 많이 그랬다지만 어릴적에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에 학대를 받고 가출하다시피 나와 무진장 고생하면서 자살을 생각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어쨌거나 그 고생 덕분에 재테크 및 저축에는 엄청나서 저축관련으로 상도 받았던 바 있다. 은퇴 후 재태크로 상당히 성공했으며 짠순이로 알아준다고 한다.

그 유명한 뻥이야 유행어의 원조다.일명 뻥할머니. 다만 이때는 1990년 경이고, 1980년대 초반에도 초등학생 사이에서 '뻥이요~'라는 은어가 유행했었다. 문서 참조.


[1] 1990년까지는 MBC 연기대상에서 코미디 부문을 따로 시상하였고, 1991년부터 1994년까지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1995년부터 2000년까지 MBC 코미디대상, 2001년부터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바뀌었다.[2] 일자는 불명.